마이크로소프트, AI 추론 칩 Maia 300 공개
마이크로소프트가 3세대 자체 AI 추론 칩 Maia 300을 공개하고 2027년부터 수 기가와트 규모로 배치한다고 밝혔다. 선도 GPU 시스템보다 메가와트당 토큰을 40% 더 내고, 랙 단위 처리량은 Maia 200의 최대 7배라는 것이 회사 설명이다.
OpenAI
챗GPT와 GPT 계열 모델을 만드는 회사. 2022년 챗GPT로 지금의 AI 붐을 연 주인공이다. 2026년 8월 기준 대표 모델은 GPT-5.6 계열로, 유료 사용자용 Sol을 개선하고 무료 사용자에게는 Luna를 배정했다. 같은 시기 신모델 아스트라를 내놓았는데, 치명적 사이버 능력에 대한 경고가 함께 제기됐다. AWS·커서·깃허브 코파일럿 등과 함께 에이전트 플러그인 표준을 공개하기도 했다. 끊김 없는 음성 대화를 위한 GPT-Live 설계도 선보였다. 2027년 출시를 예고한 스마트 스피커 계획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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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가 3세대 자체 AI 추론 칩 Maia 300을 공개하고 2027년부터 수 기가와트 규모로 배치한다고 밝혔다. 선도 GPU 시스템보다 메가와트당 토큰을 40% 더 내고, 랙 단위 처리량은 Maia 200의 최대 7배라는 것이 회사 설명이다.
기업 임원과 사모펀드 파트너로 40년 넘게 일한 밍 루가 빠르게 혁신할수록 성장은 느려진다는 혁신의 역설을 진단했다. AI를 쓰는 기업은 88%인데 이익을 바꾼 기업은 6%에 그쳐, 열쇠는 기술이 아니라 조직 재설계에 있다는 주장이다.
프라임 인텔렉트 연구원 콘스탄틴 두나스가 컨텍스트 창 문제를 확장 가능하게 푸는 길은 에이전트 스웜뿐이라는 에세이를 공개했다. 컴팩션과 서브에이전트의 빈칸을 지속형 에이전트와 루트 없는 메시 구조로 메워야 한다는 주장이다.
앤스로픽 공동창업자 톰 브라운이 6월 백악관의 모델 차단 대치를 풀고 머스크와 월 12억5000만 달러 컴퓨팅 계약을 맺은 협상 창구로 떠올랐다. 국방부의 보안 위험 지정은 여전히 남아 있다.
로우스가 오픈AI 모델로 만든 AI 비서 Mylow와 Mylow Companion이 출시 이후 질문 수백만 건에 답했다. Mylow 이용 고객의 구매 전환율은 미이용 온라인 쇼핑객의 3배였고, 직원용 비서는 1,700개 매장 30만 명이 쓴다.
오픈AI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에이전트 격리 기술 MXC를 바탕으로 윈도용 Codex의 새 샌드박스 모드를 내놓았다. 관리자 승인 설정과 별도 계정, 방화벽 규칙 없이 운영체제가 파일·네트워크 경계를 강제한다.
오픈AI가 Codex 데스크톱 앱에 사용자의 다음 메시지를 제안하는 컴포저 예측을 베타로 내놓았다. Tab 키로 받아들여도 자동 전송되지 않고, 베타 동안 예측 생성은 사용 한도에 잡히지 않는다.
아사나가 Codex의 GPT-6 Astra로 144회 실험을 돌려 스택AI 브라우저 에이전트의 1회 비용을 0.47달러로 낮췄다. 절감의 대부분은 모델 교체가 아니라 탐색 기록을 캐시에 담고 스크린샷을 몰아 지우는 설계에서 나왔다.
사카나AI가 논문 속 모순을 AI 심사 시스템이 얼마나 잡는지 재는 벤치마크와 심사 보조 시스템 MLR을 담은 논문을 공개했다. MLR은 핵심 주장을 뒤집은 모순의 73.43%를 잡았고 기존 시스템은 11~15%에 그쳤다.
엔비디아가 앞으로 5년간 미국 과학 연구에 10억달러 규모를 약정했다. 백악관 과학 정상회의에서 나온 기업 약정 가운데 가장 크고, 같은 날 젠슨 황 CEO는 국가과학훈장을 받았다.
오픈AI가 영국 보안 기업 소포스의 데이브레이크 도입 사례를 공개했다. 에이전트가 맡은 사건의 평균 대응 시간이 약 38분에서 89초로 줄었고 MDR 사건의 52%를 AI가 끝까지 처리한다.
오픈AI가 가짜 싱크탱크와 가짜 기자를 앞세운 러시아·이란의 위장 전선 공작 두 건을 적발해 계정을 차단했다. 러시아의 「다크 클라크」는 오픈AI가 보고를 시작한 뒤 처음으로 확산 척도 5등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