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플래닛 III, 탁한 장면으로 실제 촬영 입증
BBC 자연사 다큐멘터리 블루 플래닛 III 제작진이 생성형 AI 영상과 다른 실제 촬영임을 입증하려고 플랑크톤이 떠 있는 탁한 장면을 일부러 남겼다고 밝혔다. 편성 책임자 잭 부틀은 단 한 프레임도 생성형 AI를 쓰지 않은 실제 촬영이라고 말했다.
Higgsfield
AI 영상·이미지 제작 플랫폼. 자체 모델(소울·DoP)을 만들면서 오픈AI·구글·바이트댄스의 모델도 함께 끌어다 쓴다. 힉스필드는 2026년 8월 SF 단편 '아딜리아다'를 공개하고 상금 100만달러 규모 영화제에 출품했다. 같은 달 선보인 20분 분량의 AI드라마 '오네이릭'은 제작에 쓰인 프롬프트를 전면 공개한 점이 특징이다. 포스터 이미지의 레이어를 자동으로 분리해 주는 도구 '레이어즈'도 2026년 8월 함께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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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5 – 2026.11.03 · 최고 4위 · 최저 5위 · 현재 4위
BBC 자연사 다큐멘터리 블루 플래닛 III 제작진이 생성형 AI 영상과 다른 실제 촬영임을 입증하려고 플랑크톤이 떠 있는 탁한 장면을 일부러 남겼다고 밝혔다. 편성 책임자 잭 부틀은 단 한 프레임도 생성형 AI를 쓰지 않은 실제 촬영이라고 말했다.
AI 영상 생성 회사 힉스필드가 시리즈 B를 연장하며 TCV와 엔비디아로부터 새 투자를 받았다. 사용자 4,000만 명, 연환산 매출 10억 달러를 넘긴 회사는 광고 변형 수요를 겨냥한 시각 토큰 경제를 내세웠다.
힉스필드가 터미널에서 AI 이미지와 영상을 만드는 오픈소스 명령줄 도구의 사용 가이드를 공개했다. 별도로 발급받는 키 없이 브라우저로 로그인하고 웹 앱과 같은 크레딧을 쓰며, 코딩 에이전트가 설치부터 생성까지 직접 맡을 수 있다.
힉스필드가 작품과 제작 맥락을 함께 공개하는 커뮤니티를 열고, 1분 이상 영상 프로젝트에 생성 크레딧을 최대 20만 개 주는 그랜트를 더했다. 등급은 좋아요가 아니라 검증과 다시 만들기 같은 행동으로 쌓이고 마일스톤마다 크레딧이 붙는다.
오픈AI가 공개한 힉스필드 사례에 따르면 GPT-6 Astra 도입 뒤 힉스필드의 영상 길이는 1분 안팎에서 10분 넘게 늘었다. 힉스필드는 다음 목표로 말하는 대로 영화가 만들어지는 보이스 투 무비를 내걸었다.
오픈AI가 사용자 2600만 명의 생성 영상 플랫폼 폴로 AI의 도입 사례를 공개했다. 폴로 AI는 라우팅에 GPT-5.6, 어려운 서사 작업에 GPT-6 Astra, 이미지에 GPT-Image-2.5를 나눠 쓰고, 사용자의 모델 선택 시간이 50% 넘게 줄었다고 밝혔다.
힉스필드가 AI 애니메이션 시리즈에서 캐릭터와 화풍이 장면마다 흔들리는 문제를 막는 여섯 단계 제작 가이드를 내놨다. 「릭 앤 모티」 애니메이션 감독 출신 휴고 블렌들은 같은 원칙으로 하루 이틀에 한 편씩 시리즈를 만든다.
AI 영상 플랫폼 힉스필드가 연환산 매출 10억 달러를 넘겼다고 밝혔다. 최근 4주 매출에 13을 곱한 값으로, 회사는 이달 이용자가 쓴 구독 크레딧을 돌려주는 행사로 이를 기념했다.
런웨이가 이미지 한 장을 투명한 레이어 여러 장으로 나누는 Layers를 X에서 소개했다. 엔진은 바이트댄스의 Seedream 5.0 Layers이고, 분리 한 번에 18크레딧이 들며 이후 편집과 내려받기는 무료다.
힉스필드 애니메이터가 Blender와 AI로 자동차 추격 시퀀스 18개 장면을 3일 만에 만든 과정을 28분 동안 풀었어요. 함께 공개한 프롬프트 전문을 바탕으로, 그 순서를 다섯 단계로 따라 해 봐요.
웹 리서치 인프라 스타트업 패러렐이 GPT-6 Astra로 긴 리서치 작업의 시간과 비용을 절반으로 줄였다고 밝혔어요. 검색을 덜 하고 더 정확히 하는 방식이 속도의 이유로 꼽혔어요.
힉스필드가 장편 AI 영화 채널 엘 리브로 사그라도의 제작 순서를 단계별로 공개했어요. 한 편에 20일에서 한 달이 들고, 처음 나흘에서 닷새가 리서치와 인물 설계에 쓰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