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스로픽, 클로드 앱 자동 모드 기본값 전환
다음 주부터 프로·맥스·팀 요금제의 클로드 웹·데스크톱·모바일 앱 세션이 자동 모드로 기본 실행된다. 단계마다 승인을 묻는 대신 분류기가 위험한 행동을 막고, 사용자는 언제든 수동 모드로 되돌릴 수 있다.
OpenAI
챗GPT와 GPT 계열 모델을 만드는 회사. 2022년 챗GPT로 지금의 AI 붐을 연 주인공이다. 2026년 8월 기준 대표 모델은 GPT-5.6 계열로, 유료 사용자용 Sol을 개선하고 무료 사용자에게는 Luna를 배정했다. 같은 시기 신모델 아스트라를 내놓았는데, 치명적 사이버 능력에 대한 경고가 함께 제기됐다. AWS·커서·깃허브 코파일럿 등과 함께 에이전트 플러그인 표준을 공개하기도 했다. 끊김 없는 음성 대화를 위한 GPT-Live 설계도 선보였다. 2027년 출시를 예고한 스마트 스피커 계획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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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5 – 2026.11.03 · 최고 1위 · 최저 2위 · 현재 2위
다음 주부터 프로·맥스·팀 요금제의 클로드 웹·데스크톱·모바일 앱 세션이 자동 모드로 기본 실행된다. 단계마다 승인을 묻는 대신 분류기가 위험한 행동을 막고, 사용자는 언제든 수동 모드로 되돌릴 수 있다.
우버가 직원 1,000명 시범 운영을 거쳐 오픈AI의 업무용 에이전트 챗GPT 워크를 임직원 3만 명 이상에게 배포한다. 기본 모델은 GPT-6.1 Sol이고 시범 사용자의 약 80%는 비개발자였다.
앤스로픽이 테오렘과 함께 클로드로 OSS-Fuzz 라이브러리 123개가 충돌하지 않는다는 증명을 완성했다. 증명은 RISC-V 실행 파일 수준에서 이뤄졌고 그 과정에서 수년간 숨어 있던 버그 수백 건이 드러났다.
오픈AI가 GPT-6 Luna 기반 판단 전용 API를 정식 출시하고 GPT-Live 연동과 요청당 질문 400개 한도를 더했다. 회사는 Responses API로 Luna를 부를 때보다 최대 10배 빠르다고 밝혔다.
콜린 자비스 오픈AI FDE 총괄이 고객사 현장 배치 엔지니어링 팀의 운영 원칙과 반도체·통신·회계 사례를 공개했다. 코덱스로 맞춤 코드 약 90%를 걷어 내자 두 달 걸린 배포가 다음 팀에선 하루로 줄었다.
오픈AI가 AT&T 법무 조직과 함께 자연어 접수 시스템을 만드는 사례를 공개했다. AT&T의 AI 전담 법무 조직 LegalEdge가 바탕이며, 회사는 결정은 언제나 변호사가 내린다고 밝혔다.
오픈AI가 퍼터브AI·스크립스 연구소와 함께 GPT-Rosalind 에이전트 1946개로 쥐 뇌 유전자 교란 데이터를 32분 만에 분석했다. 블라인드 평가에서 전문가들은 75%의 판정에서 분산 에이전트의 해석을 골랐다.
오픈AI가 챗GPT 광고를 중남미 14개국과 아프리카·아시아 등 26개국에 추가로 열어 판매 국가가 89개국이 됐다. 8개월여 동안 광고주 10만 곳 이상이 캠페인을 집행했다고 밝혔다.
오픈AI의 GPT-6 Astra·6.1 Sol·Luna가 구글 클라우드 모델 가든에서 비공개 프리뷰로 풀렸다. 구글 클라우드 약정으로 결제하고 코덱스를 제미나이 플랫폼에 연결하는 길이 열렸지만, 데이터 무보존과 기밀 컴퓨팅은 아직 예정이다.
앤스로픽이 클로드가 먼저 할 일을 챙기고 자리를 비운 사이에도 일하는 에이전트 앱 Claude Duet을 리서치 프리뷰로 내놨다. 메시지 전송·결제·서명·삭제 앞에서는 반드시 사용자 승인을 받는 구조이고, 미국 Pro·Max 사용자가 대기자 명단으로 먼저 쓴다.
오픈AI가 패치 더 플래닛 프로그램으로 PHP 엔진의 치명적 취약점 두 건에 대한 공동 대응을 이끌었다고 발표했다. 위즈와 캘리프가 AI 모델로 찾아낸 이 결함은 PHP 5.4 이후 거의 모든 버전에 영향을 준다.
데미스 허사비스가 AGI 도래 시점을 2~3년으로 당겼다. 올해 2월 5~8년, 그 뒤 3~5년이었던 전망이 10월에 다시 짧아졌고, 그는 같은 기간 중대한 보안 사고 가능성도 함께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