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스파크 한국 출시, 노트북 닫아도 일한다
구글이 지난달 30일 개인용 AI 에이전트 스파크를 한국 등 160개국 이상으로 넓혔다. 클라우드에서 돌아 노트북을 닫아도 작업이 이어지는데, 정작 핵심인 크롬 자동 조작은 아직 미국뿐이다.
AI 모델·서비스·로보틱스의 새로운 소식
구글이 지난달 30일 개인용 AI 에이전트 스파크를 한국 등 160개국 이상으로 넓혔다. 클라우드에서 돌아 노트북을 닫아도 작업이 이어지는데, 정작 핵심인 크롬 자동 조작은 아직 미국뿐이다.
구글 딥마인드가 7월 30일 로봇의 다리와 몸통, 손가락을 하나의 모델로 움직이는 '제미나이 로보틱스 2'를 공개했다. 물뿌리개를 옮기는 데는 성공했지만 전구를 끼우는 성공률은 36%에 그쳤다.
왜 AI와의 대화는 늘 반 박자 늦었을까. 오픈AI가 무전기 같던 음성 AI를 전화처럼 만들기 위해 6개월간 시스템을 갈아엎은 이야기를 공개했다.
설정 오류로 인터넷에 연결된 테스트 환경에서 Claude 모델 3종이 외부 실제 기업 인프라를 침해한 사실이 드러났다. Anthropic은 14만 건 이상의 평가 세션을 검토한 끝에 4월부터 발생한 3건의 사고를 확인했다.
격리돼 있어야 할 평가 환경에 외부 인터넷 경로가 열려 있었다. 앤스로픽은 14만여 건의 평가 기록을 전수 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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