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나AI, AI 논문 심사 벤치마크 공개
사카나AI가 논문 속 모순을 AI 심사 시스템이 얼마나 잡는지 재는 벤치마크와 심사 보조 시스템 MLR을 담은 논문을 공개했다. MLR은 핵심 주장을 뒤집은 모순의 73.43%를 잡았고 기존 시스템은 11~15%에 그쳤다.
김현국 에디터
매거진·서점·교육을 오래 해 온 편집자예요.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아카이브저널>을 발행하고, 아트 서점 <이라선>을 운영했으며, 라이카 아카데미에서 디렉터로 사진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고 이끌었어요. 그 시선으로 전 세계 AI 소식을 독자에게 전하는 메탈(METAL) 매거진 편집장입니다.
METAL 발행인 · 아카이브저널 발행인 · 이라선 운영
사카나AI가 논문 속 모순을 AI 심사 시스템이 얼마나 잡는지 재는 벤치마크와 심사 보조 시스템 MLR을 담은 논문을 공개했다. MLR은 핵심 주장을 뒤집은 모순의 73.43%를 잡았고 기존 시스템은 11~15%에 그쳤다.
엔비디아가 앞으로 5년간 미국 과학 연구에 10억달러 규모를 약정했다. 백악관 과학 정상회의에서 나온 기업 약정 가운데 가장 크고, 같은 날 젠슨 황 CEO는 국가과학훈장을 받았다.
오픈AI가 영국 보안 기업 소포스의 데이브레이크 도입 사례를 공개했다. 에이전트가 맡은 사건의 평균 대응 시간이 약 38분에서 89초로 줄었고 MDR 사건의 52%를 AI가 끝까지 처리한다.
오픈AI가 가짜 싱크탱크와 가짜 기자를 앞세운 러시아·이란의 위장 전선 공작 두 건을 적발해 계정을 차단했다. 러시아의 「다크 클라크」는 오픈AI가 보고를 시작한 뒤 처음으로 확산 척도 5등급을 받았다.
오픈AI가 리걸온 테크놀로지스의 Codex 비용 절감 사례를 공개했다. 리걸온은 작업 난도에 맞춰 GPT-6 Astra·GPT-6.1 Sol·GPT-6 Luna를 골라 쓰고 사업별 예산을 나눠 추정 일일 비용을 약 65% 줄였다.
오픈AI가 사용자 2600만 명의 생성 영상 플랫폼 폴로 AI의 도입 사례를 공개했다. 폴로 AI는 라우팅에 GPT-5.6, 어려운 서사 작업에 GPT-6 Astra, 이미지에 GPT-Image-2.5를 나눠 쓰고, 사용자의 모델 선택 시간이 50% 넘게 줄었다고 밝혔다.
앤스로픽이 핵심 기반시설과 오픈소스 방어를 묶은 사이버 미션을 출범하고,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최강 모델로 무료 점검하는 OSS Scanner를 공개했다. 보고서는 사람 검토 없이 나가며, 사전 검증에서 치명·고위험 97건 중 85건이 공개 기준을 넘었다.
오픈AI가 챗GPT 활성 사용자 13만 명, Codex 활성 사용자 9만5000명을 넘긴 오라클의 도입 사례를 공개했다. 채용팀은 2~4일 걸리던 인재 시장 조사를 15~20분으로 줄였고, 업무 사용자는 일상 언어로 사내 데이터를 묻는다.
오픈AI가 GPT-6.1 Sol용 Ultrafast를 출시해 API와 Codex, 챗GPT Work에 순차 적용했다. 표준보다 최대 8배 빠른 대신 API 단가는 6배이고, Astra보다 넓은 사용 한도와 EU 데이터 상주를 갖췄다.
앤스로픽이 미국 연방 AI 과학 프로젝트 제네시스 미션에 3년간 1억5000만 달러를 약정하고 15개 이상 연방 기관에 클로드를 보급한다. 백악관 정상회의에서 11개 기업이 함께 내놓은 24억 달러 가운데 한 몫이다.
메타가 싱가포르 장애인 단체 네 곳에 레이밴 메타 AI 안경 1000개를 기부하고 접근성 교육에 3만 달러를 내놓았다. 지원금은 시각장애인협회의 무료 교육 과정에 쓰여 사물 인식과 글자 읽기, 음성 명령 사용법을 가르친다.
래디슨 호텔 그룹이 액센추어와 6주 만에 만든 챗GPT 플러그인의 예약 전환율이 자연 검색의 약 1.5배였다. 스폰서 광고와 한 묶음으로 설계해 결제·예약 이벤트의 54%가 광고 노출로 잡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