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공동창업자 브린, 딥마인드에 '자기개선 AI' 자원 배분 압박
로이터 보도로 알려진 내용...세르게이 브린이 인간 개입 없이 스스로 발전하는 AI 쪽으로 딥마인드 자원을 밀어붙이고 있다
김현국 에디터
매거진·서점·교육을 오래 해 온 편집자예요.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아카이브저널>을 발행하고, 아트 서점 <이라선>을 운영했으며, 라이카 아카데미에서 디렉터로 사진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고 이끌었어요. 그 시선으로 전 세계 AI 소식을 독자에게 전하는 메탈(METAL) 매거진 편집장입니다.
METAL 발행인 · 아카이브저널 발행인 · 이라선 운영
로이터 보도로 알려진 내용...세르게이 브린이 인간 개입 없이 스스로 발전하는 AI 쪽으로 딥마인드 자원을 밀어붙이고 있다
아마존 자회사 트위치가 스트리머 콘텐츠를 AI 학습에 쓰되, 거부 의사는 크리에이터가 직접 밝혀야 하는 구조를 택했다
Artificial Analysis 평가에서 전작 대비 3배 점수, 실무 과제 Elo는 498→1276으로 인간 기준선 돌파
지능 지수 61점으로 GPT-5.6 솔과 동점, 클로드 오퍼스 5와는 2점 차까지 따라붙었는데 가격은 절반 이하다. 몸집을 키우지 않고 훈련법만 바꿔 만든 도약, xAI발 가격 전쟁은 이제 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