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Higgsfield 영상 갈무리
요약
- 힉스필드가 클로드 대화 한 곳에서 광고 제작 여섯 단계를 돌리는 워크플로를 공개했어요.
- 힉스필드 MCP는 30개가 넘는 영상 모델과 4K 이미지를, 메타 광고 MCP는 일시중지 상태 캠페인 설정을 맡아요.
- 활성화와 메타 영상 업로드, 광고 라이브러리 밖 리서치는 사람 손에 남아요.
- 공개
- 힉스필드 블로그 가이드 · 9월 17일 기준 확인
- 커넥터
- 힉스필드 MCP + 메타 광고 MCP 2개
- 광고 제작 단계
- 6단계 중 4단계가 대화 안, 2단계는 절반
- 모델
- 영상·이미지 30개 이상 · 이미지 최대 4K
- Soul 캐릭터
- 사진 20~80장으로 1회 학습 · 생성당 1명
- Ad Multiplier
- 승인된 4~30초 영상 1편을 여러 판으로
- 오가닉 게시
- 커넥터 직접 게시는 틱톡 1개
- Supercomputer 배포
- 커넥터 30개 이상 · 틱톡·링크드인·X·스레즈
- 메타 캠페인
- 항상 일시중지 상태로 생성 · 활성화는 별도 확인
- 자율성
- 어시스턴트 · 오퍼레이터 · 에이전트 3단계
- 요금제 조건
- 무료 요금제는 커스텀 커넥터 1개 제한
힉스필드가 클로드 대화 한 곳에서 광고를 기획부터 게시까지 돌리는 워크플로를 공개했어요. 커넥터 두 개는 영상과 이미지 생성 모델을 붙이는 힉스필드 MCP와 광고 계정을 붙이는 메타 광고 MCP예요. 둘을 달면 스크립트 작성과 영상 생성, 변형본 제작, 틱톡 게시, 유료 캠페인 설정이 같은 창에서 이어져요. 완성된 영상을 메타 광고 관리자에 올리는 일만 손에 남아요. 회사는 이 절차를 9월 17일 기준으로 확인했다고 문서에 적었어요.
절차는 여섯 단계로 나뉘어요. 크리에이티브 리서치, 컨셉과 스크립트, 에셋 제작, 리사이징과 버전 만들기, 게시, 성과 루프예요. 힉스필드는 이 여섯 단계가 전통적으로 서로 다른 직무와 도구에 하나씩 흩어져 있었다고 설명했어요. 커넥터가 붙으면 컨셉과 에셋, 버전, 성과 네 단계는 대화 안으로 통째로 들어오고, 리서치와 게시 두 단계만 절반씩 밖에 남아요.
경계는 회사가 먼저 그어 놨어요. 힉스필드는 공식 문서에서 "클로드는 혼자서는 텍스트를 만들어요. 스크립트와 훅, 브리프, 그리고 내보낸 지표의 분석이에요" 라고 적었어요. 영상과 오디오는 클로드가 직접 렌더하지 않아요. 힉스필드 MCP가 붙어야 30개가 넘는 영상 모델과 4K 해상도 이미지, 보이스오버가 같은 대화에서 나와요.
모델 목록은 한 회사 것이 아니에요. 같은 커넥터로 Veo 3.1과 Sora 2, Kling 3.0, Seedance 2.0, Wan 2.6, MiniMax Hailuo가 열리고, 힉스필드 자체 모델인 Soul과 Soul Cinema, Cinema Studio가 그 옆에 서요. 이미지 쪽은 Soul 2.0과 Nano Banana Pro, Flux 2.0, Seedream 4.5를 같은 통로로 불러요. 기본값은 클로드가 장면에 맞는 모델을 고르는 것이고, 프롬프트에 모델 이름을 적어 지정하거나 같은 브리프를 여러 모델에 동시에 보내 결과를 비교할 수도 있어요.
캠페인의 얼굴을 고정하는 장치는 따로 있어요. Soul 캐릭터는 사진 20장에서 80장으로 한 번 학습해 두면 이후 모든 크리에이티브에서 같은 인물로 불러 써요. 학습된 캐릭터는 Soul 2.0과 Soul Cinema 모델에서 돌고, 한 번의 생성에 캐릭터 하나가 들어가요. 회사는 결과물마다 검토하라고 적었고, 실존 인물의 정체성은 본인 동의가 있을 때만 학습하라고 조건을 달았어요.
변형본을 만드는 자리에서 절약이 생겨요. Ad Multiplier는 승인된 4초에서 30초 사이 영상 하나를 받아 서로 독립적으로 편집된 여러 판으로 늘려요. 겐주츠 모델 두 종은 더 멀리 가서, 하나는 참조 이미지로 영상 속 제품이나 의상, 인물을 바꾸고 다른 하나는 구동 클립의 움직임과 카메라 워크를 새 피사체에 옮겨요. 메탈은 겐주츠가 연기와 카메라를 남기고 배경만 갈아 끼우는 방식으로 나왔다고 보도한 바 있어요. 승인된 원본이 구조를 잡아 두니 마스터 광고 한 편이 제품과 사람, 훅이 다른 한 벌로 불어나요.
게시는 여기서 둘로 갈라져요. 오가닉은 틱톡 하나만 커넥터가 직접 올려요. 힉스필드 계정의 완성본이 바로 게시되거나 틱톡 초안함에 들어가고, 그 전에 캡션과 공개 설정, 필수 고지를 검토하는 단계가 한 번 끼어요. 나머지 채널은 higgsfield.ai의 Supercomputer를 거쳐요. 같은 계정으로 30개가 넘는 커넥터가 붙고, Scheduled Tasks가 연결된 틱톡과 링크드인, X, 스레즈 계정에 올리며 인스타그램 커넥터는 일부 지역에서 열려요. 완성 파일은 슬랙과 구글 드라이브, 노션 같은 팀 앱으로도 떨어져요.
유료 쪽은 메타 광고 MCP가 맡아요. 동작은 네 묶음이에요. 캠페인 설정은 광고 계정에 캠페인과 광고 세트, 광고를 만들되 항상 일시중지 상태로 앉혀요. 활성화는 따로 확인을 받는 별도 단계라 승인 전에는 예산이 나가지 않아요. 계정 데이터 묶음은 카탈로그 업로드와 A/B 테스트, 리포팅을 같은 연결로 처리해요. 크리에이티브 묶음은 단일 이미지 링크 크리에이티브와 기존 인스타그램 게시물 부스트를 다뤄요. 영상은 힉스필드 에셋에서 내려받아 광고 관리자에 손으로 올려야 세션에서 만든 캠페인이 그 위에서 돌아요.
성과가 돌아오는 길도 두 갈래예요. 유료 캠페인은 메타 MCP가 리포팅과 인사이트를 대화 안으로 끌어오고, 클로드가 그걸 다음 브리프로 바꿔요. 어떤 훅이 시선을 붙잡았는지, 어떤 변형본을 접을지, 다음에 무엇을 만들지가 그 브리프에 적혀요. 오가닉 게시물의 분석은 연결된 플랫폼 안에 남아 있어서 내보내기 파일로 세션에 들어와요. 지출 전에 거르는 장치로는 Virality Predictor가 있어서, 완성된 영상의 훅 강도와 리텐션 위험, 인게이지먼트를 점수로 매겨요.
회사는 자율성을 세 칸으로 나눠 설명했어요. 어시스턴트는 커넥터 없이 스크립트와 훅, 브리프만 쓰고 사람이 제작 도구로 들고 가는 모드로, 제작 파이프라인이 이미 있는 팀에 맞아요. 오퍼레이터는 힉스필드 MCP로 완성 크리에이티브까지 만들고 사람이 내려받아 게시하는 모드예요. 에이전트는 생성과 게시, 성과 회수까지 같은 세션에서 돌리되 광고 계정에 예산 한도를 걸고 활성화에 검토 관문을 두는 모드로, 크리에이티브를 대량으로 시험하는 팀을 겨냥했어요.
붙이는 일 자체는 짧아요. higgsfield.ai/mcp의 연결 버튼을 쓰거나, 클로드 설정의 커넥터 항목에 서버 주소를 직접 붙여 넣고 힉스필드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돼요. 활성 구독이 필요하고 따로 관리할 API 키는 없어요. 유료 배포까지 하려면 메타가 운영하는 광고 서버를 같은 방식으로 더 붙이고 페이스북 비즈니스 로그인 창에서 승인해요. 커스텀 커넥터는 모든 클로드 요금제에서 쓸 수 있지만 무료 요금제는 한 개로 제한돼서, 커넥터 두 개를 쓰는 이 구성은 유료 요금제가 필요해요. 팀과 엔터프라이즈 계정에서는 소유자가 조직에 커넥터를 먼저 추가해야 구성원이 연결할 수 있어요.
메탈이 확인한 같은 회사의 커넥터 안내 문서는 이 서버가 클로드 전용이 아니라고 적었어요. 코워크와 오픈클로, 헤르메스 에이전트, 네모클로가 같은 서버에 붙고, 클로드 쪽도 웹과 데스크톱, 모바일, 클로드 코드가 모두 들어와요. 여러 에이전트를 섞어 쓰는 팀도 하나의 자산 라이브러리와 하나의 크레딧 풀을 놓고 움직인다는 뜻이에요. 같은 문서는 제작이 오랫동안 조립 라인처럼 생겼다고 썼어요. 글쓰기 도구 하나, 디자인 도구 하나, 영상 도구 하나, 배포 도구 하나가 줄지어 서고 도구와 도구 사이 인수인계마다 시간과 맥락이 샜다는 거예요.
손에 남는 일도 회사가 같은 문서에 목록으로 적었어요. 리서치는 메타 광고 라이브러리 안까지만 자동이고 다른 광고 라이브러리는 연결돼 있지 않아요. 에이전트를 거친 생성은 요금제와 무관하게 표준 요율로 크레딧을 차감하고, 무제한 모델 이용은 higgsfield.ai에서만 적용돼요. 에이전트에 걸리는 내장 크레딧 상한은 없어서, 실질적인 통제 수단은 생성 전에 비용을 말하고 확인을 기다리라고 프롬프트에 적어 두는 방식이에요. 힉스필드는 "새 캠페인은 일시중지 상태로 도착하고, 활성화 단계가 예산 지출을 시작합니다" 라고 적으면서 메타 문서가 에이전트 행위의 책임을 계정 보유자에게 둔다는 점을 나란히 밝혔어요.
메탈은 챗GPT가 런웨이와 블렌더를 커넥터로 직접 돌린 사례를 전한 바 있어요. 그때와 이번의 차이는 생성이 아니라 지출이에요. 모델을 부르는 일은 이미 대화 안으로 들어왔고, 이번에 넘어온 것은 광고 계정에 캠페인을 앉히고 성과 숫자를 되받아 오는 자리예요. 그래서 힉스필드가 문서 곳곳에 심어 둔 장치가 전부 같은 모양을 하고 있어요. 캠페인은 멈춘 채로 만들어지고, 활성화는 사람이 누르고, 영상 업로드는 손으로 남겨 두고, 권한은 계정 설정이 정해요. 에이전트가 만드는 속도가 아니라 에이전트가 돈을 쓰는 순간을 어디에 두느냐가 이 워크플로의 설계 중심이에요.
출처
- Higgsfield — How to Run Ad Production End to End With Claude: From Idea to Published Ads →
- Higgsfield — How To Make a Full Ad Campaign Inside Claude (Full Workflow + Prompts) →
- Higgsfield — MCP for Marketers: Creatives Without Leaving the Chat →
- Higgsfield — How To Generate AI Videos Straight From Claude with Higgsfield's MC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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