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파워, 데이터센터 설문 실험 결과 발표
굿파워가 유권자 2610명을 대상으로 데이터센터 수용 조건을 실험했다. 요금 보장은 호감도를 0.33점 올렸지만 가스 대신 태양광이라는 설명만으로는 효과가 없었다.
김현국 에디터
매거진·서점·교육을 오래 해 온 편집자예요.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아카이브저널>을 발행하고, 아트 서점 <이라선>을 운영했으며, 라이카 아카데미에서 디렉터로 사진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고 이끌었어요. 그 시선으로 전 세계 AI 소식을 독자에게 전하는 메탈(METAL) 매거진 편집장입니다.
METAL 발행인 · 아카이브저널 발행인 · 이라선 운영
굿파워가 유권자 2610명을 대상으로 데이터센터 수용 조건을 실험했다. 요금 보장은 호감도를 0.33점 올렸지만 가스 대신 태양광이라는 설명만으로는 효과가 없었다.
오픈AI가 프런티어 모델 훈련에서 실제 인터넷 접속을 없애고 캐시된 웹으로 만든 오프라인 세계를 쓰기로 했다. 자사 최강 모델로 꾸린 에이전트 팀은 가상 머신 탈출과 캐시 신호 통신까지 찾아냈다.
오픈AI가 챗GPT를 떠받치는 저장 플랫폼 해비탯이 애저 코스모스 DB를 키운 과정을 공개했다. 전용 컨테이너를 거쳐 공용 구조로 돌아왔고, 읽기 지연 중앙값은 약 120밀리초에서 약 10밀리초로 줄었다.
앤스로픽이 클로드 코드에서 MCP 태스크와 엘리시테이션을 지원하기 시작했다. 플러그인에 몇 시간짜리 작업을 맡기고, 플러그인은 작업 도중 사용자에게 확인을 받는다.
오픈AI가 폴란드 AI 안전연구소 역할을 하는 NASK와 AI 시스템 평가·취약점 탐지·안전장치 연구 협약을 맺었다. NASK 산하 CERT Polska는 오픈AI 모델로 마이크로틱 라우터 취약점 6개를 찾아 패치를 이끈 바 있다.
앤스로픽이 SKILL.md 기반 개방형 표준 에이전트 스킬을 리눅스 재단 산하 에이전틱 AI 재단에 넘겼다. MCP에 이은 두 번째 기증이며, 재단은 같은 날 프로젝트 네 개를 받아 1년 만에 10개가 됐다.
앤스로픽이 직접 운영하는 Claude Models on Google Cloud (Anthropic managed)가 정식 출시됐다. 구글 클라우드 IAM과 청구, 약정 차감을 그대로 쓰면서 클로드 플랫폼 새 기능을 출시 당일 받는 대신 데이터 처리자는 앤스로픽이 된다.
다음 주부터 프로·맥스·팀 요금제의 클로드 웹·데스크톱·모바일 앱 세션이 자동 모드로 기본 실행된다. 단계마다 승인을 묻는 대신 분류기가 위험한 행동을 막고, 사용자는 언제든 수동 모드로 되돌릴 수 있다.
우버가 직원 1,000명 시범 운영을 거쳐 오픈AI의 업무용 에이전트 챗GPT 워크를 임직원 3만 명 이상에게 배포한다. 기본 모델은 GPT-6.1 Sol이고 시범 사용자의 약 80%는 비개발자였다.
앤스로픽이 테오렘과 함께 클로드로 OSS-Fuzz 라이브러리 123개가 충돌하지 않는다는 증명을 완성했다. 증명은 RISC-V 실행 파일 수준에서 이뤄졌고 그 과정에서 수년간 숨어 있던 버그 수백 건이 드러났다.
휴스턴고등연구센터는 새 데이터센터 수요를 전력망 그대로 채우면 2031년 질소산화물 배출이 2025년보다 136% 늘어 2004년 수준에 다가선다고 분석했다. 부지 내 가스 엔진이냐 재생에너지냐에 따라 배출이 최대 10배까지 갈린다.
오픈AI가 GPT-6 Luna 기반 판단 전용 API를 정식 출시하고 GPT-Live 연동과 요청당 질문 400개 한도를 더했다. 회사는 Responses API로 Luna를 부를 때보다 최대 10배 빠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