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스로픽, 액센추어와 임베디드 평가 제휴
앤스로픽이 액센추어와 프런티어 AI 독립 평가를 함께하기로 했어요. 두 회사가 5년간 각각 최소 10억 달러를 쓰고, 평가자는 회사 안에서 직원에 준하는 접근 권한으로 일해요.
김현국 에디터
매거진·서점·교육을 오래 해 온 편집자예요.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아카이브저널>을 발행하고, 아트 서점 <이라선>을 운영했으며, 라이카 아카데미에서 디렉터로 사진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고 이끌었어요. 그 시선으로 전 세계 AI 소식을 독자에게 전하는 메탈(METAL) 매거진 편집장입니다.
METAL 발행인 · 아카이브저널 발행인 · 이라선 운영
앤스로픽이 액센추어와 프런티어 AI 독립 평가를 함께하기로 했어요. 두 회사가 5년간 각각 최소 10억 달러를 쓰고, 평가자는 회사 안에서 직원에 준하는 접근 권한으로 일해요.
구글 리서치가 교사가 직접 만드는 대화형 학습 시뮬레이션 연구를 9월 17일 공개했어요. 프롬프트 한 번으로 기준을 다 통과하는 비율은 3.5%였는데, 스스로 고치는 고리를 열 번 돌리자 69.3%까지 올라갔어요.
오픈AI가 챗GPT 데스크톱 앱의 앱샷을 윈도우에서도 열었어요. Alt 키 두 개를 누르면 지금 보고 있는 앱 창이 이미지와 글자째로 대화에 붙는데, 스크롤을 내려야 나오는 글자까지 따라 들어가요.
앤스로픽이 9월 17일 클로드가 오픈소스 생물학 모델 구현 36개를 최적화한 결과와 코드를 공개했어요. 4주가 채 안 되는 기간에 구조 예측이 평균 4.1배 빨라졌고, 리보솜 같은 거대 분자 기계를 GPU 노드 한 대로 접었어요.
오픈AI가 9월 17일 GPT-6 아스트라를 법률 업무용으로 구성한 Astra for Law 를 내놨어요. 새 모델이 아니라 2억 3천만 URL 규모의 법률 검색 색인과 지시문, 로펌용 통제를 얹은 구성이에요.
알리바바 Wan 공식 계정이 9월 17일 라이브 세션 8회 클립을 올렸어요. Soulscape 를 만든 영화 제작자 키스 장은 한 샷 30초 생성과 영상 5개짜리 옴니 레퍼런스가 가장 놀라웠다고 말했어요.
누스리서치가 9월 16일 헤르메스 에이전트의 플러그인 카탈로그를 공식 4개와 커뮤니티 96개로 열었어요. 커밋 해시 고정과 권한 동의, 설치 때 보안 검사가 붙어 있고 등재는 코드 감사가 아니라고 문서가 못 박아요.
토론토 스타트업 smartARM 이 손바닥 카메라와 메타 오픈소스 비전 모델 DINOv2 로 물건을 알아보고 그립을 고르는 바이오닉 암 시제품을 9월 16일 메타 뉴스룸 영상으로 공개했어요. 사진 몇 장이면 새 물건을 배우고 Meta AI 안경이 두 번째 눈이 돼요.
오픈AI 경제연구팀이 9월 16일 Work at the Frontier 보고서 2호를 발표했어요. 챗GPT 메시지 150만 건을 넉 달 추적했더니 직무 밖 과업이 한 번의 실험이 아니라 반복되는 일로 굳고 있었고, 마케팅은 넘어가고 법무와 재무는 남았어요.
오픈AI가 9월 16일 미정렬 사례를 언제 어떻게 공개할지 정한 프레임워크와 최근 6개월 사례 보고서 6건을 발표했어요. 직원 누구나 올리고 시한 안에 세 트랙으로 나누는 절차인데, 정렬이 충분히 풀리지 않았다는 회사의 판단이 그 뒤에 있어요.
오픈AI가 9월 16일 챗GPT 워크와 코덱스의 사용량과 작업, 성과를 사업 가치와 연결하는 관리자용 안내를 내놨어요. 분석 수치는 출발점일 뿐이고 값어치는 사업 책임자가 계산해야 한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에요.
앤스로픽이 9월 16일 클로드 코워크와 챗을 하나의 대화로 합치고 클로드 독스와 슬라이드를 새로 내놨어요. 작업을 어디에 맡길지 고르는 일은 이제 클로드가 대신 판단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