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L for iPhone

AI 뉴스, 이제 앱에서 읽으세요.

METAL 앱을 다운로드하고 매일 새로운 AI 기사를 만나보세요.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iPhone용 앱 · 무료 다운로드

iPhone의 App Store에서도 ‘메탈 AI 매거진’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METAL

힉스필드, 실제 배우 출연한 110분 AI 장편영화 공개

제작비 200만 달러 '컬리힐 보이즈', 프롬프트와 에셋까지 전부 오픈소스로 풀렸다

'더 컬리힐 보이즈' 공식 포스터 — 템스강 보트 위의 주역들

요약

  • 힉스필드가 실제 배우가 출연한 110분 분량 AI 장편영화 '더 컬리힐 보이즈'를 공개하고 제작 과정을 스레드로 풀었다
  • UFC 파이터 이스라엘 아데산야, 퀸튼 '램페이지' 잭슨, 스트리머 N3on 등이 초상권·음성권 계약을 마치고 출연했다
  • 계약에는 보수·사용범위·각본 승인권과 함께 원본 소재를 촬영 종료 30일 내 삭제하고 학습에 쓰지 않는다는 조건이 들어갔다
더 보기
  • ByteDance Seed가 개발한 Seedance 모델을 힉스필드 플랫폼에서 구동했고, 모든 프롬프트와 에셋을 공개했다
원문 영상
작품명
The Cully Hill Boys
러닝타임
110분
제작비
200만 달러
출연진
N3on, 이스라엘 아데산야(stylebender), 퀸튼 '램페이지' 잭슨, MKIATPIS
사용 모델
Seedance(개발: ByteDance Seed), 힉스필드 플랫폼에서 구동
공개일
2026년 8월 10일
반복 기록
생성 로그 137건
공개 방식
프롬프트·에셋 전체 오픈소스
제작 기간
4주
제작 인원
28명(감독 9명, 40%는 AI 제작 무경험)
에셋·로케이션
에셋 약 1,000개 · AI 생성 로케이션 100곳
컴퓨트 비용
약 100만 달러(예산의 절반)
시사회
2026년 8월 5일 뉴욕 글라스하우스

실제 배우가 출연한 110분짜리 AI 영화

힉스필드가 현지시간 8월 10일 자사 X 계정을 통해 장편영화 '더 컬리힐 보이즈'를 공개했다. 제작비는 200만 달러 규모로 알려졌고, 영상 생성에는 ByteDance Seed가 개발한 Seedance 모델을 힉스필드 플랫폼에서 구동해 썼다. 힉스필드는 자체 모델 소울(Soul)과 DoP를 만들면서 동시에 오픈AI·구글·바이트댄스의 모델도 함께 끌어다 쓰는 회사인데, 이번 작품은 그중 Seedance를 골라 실제 배우의 얼굴과 목소리를 입힌 사례다.

이야기 자체는 범죄 코미디다. 이스트런던의 무명 래퍼 세 명이 뮤직비디오를 찍으려다 돈이 실린 보트를 훔치게 되고, 그길로 경쟁 범죄조직 사이에 끼어 쫓기는 줄거리다. 러닝타임은 힉스필드 발표 기준 110분인데, X에 올라온 본편 영상에 표시된 재생 시간은 1시간 54분 51초다. 미국 콘텐츠 매체 보틀로켓은 8월 5일 뉴욕 글라스하우스에서 시사회를 먼저 연 뒤 온라인에 풀었다고 전했다.

출연진에는 UFC 파이터 이스라엘 아데산야(스타일벤더), 전 UFC 챔피언 퀸튼 '램페이지' 잭슨, 스트리머 N3on, 스트리트볼 크리에이터 MKIATPIS가 이름을 올렸다. 극중 배역과 실제 인물의 대응은 스레드에 그대로 적혀 있다 — 올리가 아데산야, 토빈이 램페이지 잭슨, 호레이스가 N3on이다. 힉스필드는 이들의 실제 얼굴을 계약된 사진 촬영으로 디지털화했고, 초상권과 음성권 계약을 첫 생성 전에 모두 마쳤다고 밝혔다.

검은 배경 오른쪽 상단에 녹색과 흰색으로 힉스필드 로고가 보임
이미지: @higgsfield_ai (X)
차 안에서 진지한 표정으로 앞을 바라보는 두 남성의 모습
이미지: @higgsfield_ai (X)

초상권 계약서에 적힌 세 가지

AI 업계 뉴스레터 알파시그널이 정리한 계약 조건은 세 축이다. 보수와 사용 범위, 각본 승인권을 서면으로 못 박았고, 얼굴과 목소리를 만드는 데 쓴 원본 사진·녹음은 촬영 종료 후 30일 안에 영구 삭제하기로 했으며, 힉스필드가 이 데이터를 보관하거나 학습에 쓰거나 제3자에게 재라이선스하는 것을 금지했다. 미국 배우조합(SAG-AFTRA)이 파업으로 얻어낸 사전 고지·보상 조항을 그대로 따른 구조다.

각본 쪽도 같은 방식이었다. 보틀로켓에 따르면 각본가 티모시 플래너건(매체에 따라 Flanagan·Planagan으로 표기가 갈린다)은 조합원이 아닌데도 미국작가조합(WGA) 기준에 준하는 보수를 받았고, 전통적인 영화화 권리는 본인이 남긴 채 생성AI 각색권만 힉스필드에 넘겼다. 5년을 다듬은 원안으로 2026년 런던 인디펜던트 스크린플레이 결선에 오른 각본이다. 앞서 힉스필드는 '헬 그라인드'를 만들면서 출연자 권리 협상을 아예 하지 않아 비판을 받은 적이 있다.

텍스트와 캐릭터 이름, 사진이 포함된 영화 제작 관련 화면 일부
이미지: @higgsfield_ai (X)
컴퓨터 폴더 구조가 보이는 화면에 여러 장면별 폴더 목록이 나열됨
이미지: @higgsfield_ai (X)

캐릭터 시트, 세 장으로 얼굴을 고정하다

제작팀이 공개한 방식에 따르면 캐릭터 하나마다 정면 전신, 후면 전신, 3/4 각도 클로즈업 초상 세 장으로 시트를 만든다. 전신 컷에서는 얼굴을 아예 지운다. 와이드샷에서는 얼굴이 작고 흐릿해서 모델이 그 흐릿한 얼굴을 그대로 베껴 넣기 때문이다. 얼굴은 오직 클로즈업 초상에서만 가져오도록 못 박았고, 이 초상도 미소 짓는 컷과 무표정 컷 두 장을 따로 만들었다. 그렇지 않으면 모델이 이빨을 제멋대로 그려 넣어 다른 사람 입처럼 보이는 문제가 생긴다고 설명했다. 완성된 에셋은 다른 포즈·조명으로 10번 생성해 10번 다 알아볼 수 있는지 확인하는 스트레스 테스트를 거쳤다.

주인공 한 명이 겪는 상태 변화마다 별도 에셋을 만드는 것도 규칙이다. 깨끗한 재킷에 주황색 배낭을 멘 캘, 템스강에 젖은 캘, 3막에서 눈썹이 찢어지고 흰 티셔츠에 피가 묻은 캘을 하나의 에셋에 메모로 묶지 않고 세 개로 쪼갰다. 한 문장에 섞어 쓰면 피가 옅어지거나 젖은 옷이 말라버린다는 것이다. 힉스필드는 "나누는 게 다투는 것보다 싸다(Splitting is cheaper than arguing)"고 정리했다.

검은 정장과 붉은 셔츠를 입은 노년 남성의 앞, 뒤, 얼굴 클로즈업 모습
이미지: @higgsfield_ai (X)

목소리와 시대, 프롬프트에 못 박은 것들

목소리는 에셋이 아니라 억양·템포·말투를 정확히 적은 조건 문장으로 취급했다. 이 문장은 인물이 대사를 할 때마다 오디오 입력란에 토씨 하나 안 바꾸고 그대로 붙여 넣는다. 표현을 살짝만 바꿔도 모델이 샘플링하는 범위가 넓어지며 목소리가 흔들리기 때문이라고 한다.

공개된 캔버스에 적힌 주인공 캘의 음성 조건문은 이렇다. "A 25-year-old English man. Smooth, relaxed mid-range baritone; casual, unscripted, and conversational delivery; South London street accent — dropped h's, glottal t, -ing to -in'; nostalgic and warmly reflective, sharing a personal memory with a natural, steady pace."(25세 영국 남성. 부드럽고 편안한 중음역 바리톤, 대본 없이 대화하듯 전달, 사우스런던 거리 억양 — h 탈락·성문 파열음 t·-ing이 -in'으로, 향수 어리고 따뜻하게 회상하듯 자연스럽고 일정한 속도로) 나이·음역·발화 태도·억양·정서가 한 문장에 다 들어 있고, 억양은 음성학 표기로 직접 적어 넣었다.

시대 설정도 규칙으로 못 박았다. 2011년 이후 물건은 화면에 아예 등장시키지 않는다는 것이다. 모델은 기본적으로 화면을 오늘날 풍경 쪽으로 끌어당기는 경향이 있어, 여지를 주면 군중 속 엑스트라가 아이폰을 들고 있는 장면이 튀어나온다고 설명했다.

마이크를 잡고 피 묻은 흰 티셔츠를 입은 남성이 격렬하게 말하는 장면
이미지: @higgsfield_ai (X)

텍스트만으로 찍은 촬영 규칙

장소는 정면 사진 대신 카메라가 천천히 이동하는 빈 공간 영상을 먼저 생성해, 그 화면을 기준으로 방의 다른 면을 모델이 그리게 하는 방식을 썼다. 그리고 영화 전체가 지키는 조건 하나는 텍스트-투-비디오만 쓰고 이미지를 시작 프레임으로 넣지 않는다는 것이다. 모든 장면을 참조 에셋과 텍스트만으로 만들었다는 뜻이다.

복도 장면 하나에는 여러 규칙이 겹쳐 들어갔다. 대사는 "Pull it, Oli."(그거 당겨, 올리) 정확히 세 단어로 고정했고, 인물 간 신장 차이는 "Horace's eye-line at the level of Cal's mouth"(호레이스의 눈높이가 캘의 입 높이)처럼 구체적으로 적었다. 화면 밖 사건은 나오면 안 되는 것들의 목록으로 썼고, 두 인물의 반응은 절대 동시에 일어나지 않게 지시했다.

같은 프롬프트에는 렌즈와 색까지 들어 있다. "ONE continuous ~12–14s 200mm (FOV ≈12°) tight CLOSE-UP two-shot"으로 컷 길이·초점거리·화각을 한 줄에 고정했고, 반응이 떨어지는 시점은 1.5초·4.0초·6.0초·9.0초·11.0초로 초 단위 타임코드를 붙였다. 문단 끝에는 "Colour 60:30:10. Nothing modern beyond 2011. British spelling."이라는 세 문장이 따라붙는다 — 색 배분 비율, 시대 금지선, 화면에 나올 철자법까지 프롬프트 한 장 안에 넣었다.

노래 장면에서는 모델에게 노래를 시키지 않았다. 트랙을 먼저 녹음해 12초 단위로 잘라 파일로 넣고, 그 파일에 "THE TRACK THEY ARE PERFORMING"(이들이 부르고 있는 바로 그 트랙)이라고 표시했다. 앞서 썼던 "audio guide, for sync only"(싱크 맞춤용 오디오 가이드)라는 표현은 맞는 말이었지만 결과물이 나오지 않았다고 한다. 자동차 안 격투 장면처럼 두 몸이 계속 붙어 있는 장면은 모델이 감당하지 못해, 스턴트 배우를 불러 실제 자동차에서 아이폰으로 촬영한 뒤 그 영상을 모션 레퍼런스로 넣었다.

영어로 된 음성 설명 텍스트 일부가 파란색과 빨간색으로 강조되어 있음
이미지: @higgsfield_ai (X)

137번의 반복과 다섯 가지 원칙

제작은 장면별로 배치 생성했고, 한 번에 한 줄만 바꾸는 방식으로 137건의 생성 로그를 남겼다. 버전, 바뀐 내용, 결과 판정을 모두 기록해 어떤 버전이 문제였는지 추적했다고 한다. 10~15번을 반복해도 안 되면 문구가 아니라 장면 자체를 쪼개거나 단순화해야 한다는 원칙도 세웠다.

영역핵심 규칙이유
얼굴클로즈업 초상에서만 얼굴 추출, 미소·무표정 각 1장와이드샷 얼굴 왜곡 방지
목소리조건 문장을 매번 토씨 그대로 붙여넣기표현 변경 시 목소리 흔들림
시대2011년 이후 사물 전면 금지모델이 오늘날 풍경으로 끌어당김
촬영텍스트-투-비디오만, 시작 프레임 없음컷 간 연속성 확보
노래사전 녹음 후 12초 블록 파일로 삽입모델이 노래를 직접 못 부름
격투스턴트 촬영 후 모션 레퍼런스로 사용밀착 신체 접촉 재현 실패

영화 전체를 지탱하는 다섯 원칙도 함께 공개했다. 에셋을 모두 잠근 뒤에야 생성을 시작하고, 모델은 기억이 없으니 매번 모든 것을 다시 묘사하며, 한 번에 하나만 바꾸고, 모델에게 방이 아니라 구석 하나만 내주며, 장면이 안 나오면 문구가 아니라 장면 자체를 단순화한다는 것이다.

큰 창문과 철제 구조물이 있는 창고 내부에 하얀 밴 두 대가 주차된 모습
이미지: @higgsfield_ai (X)

4주에 28명, 컴퓨트에 100만 달러

알파시그널 집계로는 제작에 4주가 걸렸고 28명이 붙었다. 이 가운데 감독만 9명이었고, 참여 인력의 40%는 AI 영상 제작 경험이 없는 상태로 합류했다. 만들어진 에셋은 약 1,000개, AI로 생성한 로케이션은 100곳이다. 200만 달러 예산 가운데 절반가량인 100만 달러가 생성 비용, 즉 컴퓨트로 나갔다.

도구도 한 종류가 아니다. 우크라이나 매체 UA.NEWS는 프롬프트 작성에 앤스로픽 클로드를, 영상과 음성 생성에 Seedance 2.5를, 이미지 편집에 바이트댄스 시드림과 구글 나노 바나나를 함께 썼다고 전했다. 힉스필드가 스레드 첫머리에서 "먼저 CINEDANCE 스킬을 받고 캔버스를 열라"고 안내한 것도 이 때문이다. 캐릭터 시트와 로케이션·소품 플레이트가 전부 캔버스 한 장에 모여 있고, 팀 규칙은 "캔버스에 있는데 샷 리스트에 없으면 캔버스가 이긴다"로 정해져 있다.

빨간 재킷을 입은 남성이 고급스러운 식당에서 휴대전화 통화하는 모습
이미지: @higgsfield_ai (X)

남아 있는 결함

완성도에 대한 평가는 갈린다. UA.NEWS는 화면에 나오는 글자가 뭉개지고 인물 간 상호작용이 약한, 생성 영상 특유의 결함이 그대로 남아 있다고 지적했다. 알파시그널이 인용한 한 영상 편집자도 일부 구간에서 초당 프레임이 30장 아래로 떨어졌고 클로즈업 얼굴이 "조금 지나치게 완벽하다"고 짚었다. 다만 같은 편집자는 일반 관객 기준으로는 "첫 시도로서는 통했다"고 덧붙였다.

힉스필드는 이 제작에 쓰인 프롬프트와 에셋 전부를 자사 프로젝트 페이지에 공개해, 캐릭터 시트 구조부터 억양 표기법, 오디오 삽입 방식까지 그대로 가져다 쓸 수 있게 했다고 밝혔다. 전통 제작 인력을 AI 제작으로 옮겨 태우기 위한 무료 커리큘럼도 함께 열었다.

영화 촬영 관련 세부 지침과 장면 설명이 영어로 적힌 텍스트 화면
이미지: @higgsfield_ai (X)

에디터의 시선

지난 8월 14일 힉스필드가 Cinema Studio 4로 만든 단편 '아딜리아다'를 봤을 때는 짧은 SF 코미디였다. 이번 '더 컬리힐 보이즈'는 110분짜리 장편이고, 실제 UFC 파이터와 스트리머의 얼굴·목소리를 계약으로 사들여 붙였다. 같은 회사가 며칠 사이에 단편에서 장편으로, 가상 캐릭터에서 실존 인물 초상권 확보로 체급을 올린 셈이다. 흥미로운 건 이 흐름이 런웨이가 AIF 2026 서울 상영회에서 보여준 것과 정확히 같은 방향이라는 점이다. 지난 8월 7일 우리가 취재했던 그 자리에서도 관건은 캐릭터를 유지하는 기술이 아니라 무엇을 남기고 자를지 정하는 편집 감각이었는데, 힉스필드가 이번에 공개한 137건의 반복 로그와 다섯 원칙은 그 편집 감각을 문서화한 결과물에 가깝다.

실무적으로 이 스레드에서 가장 값진 대목은 캐릭터 시트를 세 장으로 쪼개고 클로즈업에서만 얼굴을 가져오라는 규칙, 그리고 목소리 조건문을 토씨 하나 안 바꾸고 복사 붙여넣기 하라는 규칙이다. AI 영상을 다뤄본 사람이라면 안다 — 같은 캐릭터가 컷마다 미묘하게 다른 얼굴로 나오는 문제는 대부분 시트 자체가 아니라 시트에서 얼굴을 뽑아내는 지점의 설계 실수에서 생긴다. 이 팀이 10번 생성해 10번 다 알아볼 수 있는지 테스트하는 방식은 개인 크리에이터도 오늘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검증법이다. 반대로 노래·격투처럼 모델이 아직 못 하는 영역에서 억지로 텍스트만으로 밀어붙이지 않고 실사 촬영을 모션 레퍼런스로 끌어온 판단도 배울 점이다 — AI 영상 제작의 현재 실력은 '모델이 못 하는 것을 알아채는 눈'에서 갈린다.

다만 이 모든 기술 디테일과 별개로 짚어야 할 건 소재 선택이다. 실존 UFC 파이터와 스트리머의 얼굴을 계약으로 사들여 픽션 속 범죄 서사에 입혔다는 사실 자체가, 초상권 거래가 영화 캐스팅의 한 축으로 자리 잡기 시작했다는 신호다. 30일 삭제와 학습 금지, 각본 승인권까지 계약서에 적어 넣은 것도 그래서 중요하다 — 이번 공개에서 진짜 새것은 프롬프트가 아니라 이 계약 양식일 수 있다. 앞으로 몇 주 안에 다른 AI 영상 플랫폼들도 비슷한 '실제 유명인 초상 계약 + 오픈소스 프롬프트 공개' 조합을 따라 할 가능성이 크다 — 콘텐츠 자체보다 그 계약 구조와 프롬프트 워크플로가 이 업계의 다음 표준이 될 것이다.

마이크를 잡고 어두운 무대에서 노래하는 상처 난 남성의 측면 얼굴
이미지: @higgsfield_ai (X)

김현국

METAL 발행인 · 아카이브저널 발행인 · 이라선 운영

매거진·서점·교육을 오래 해 온 편집자예요.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아카이브저널>을 발행하고, 아트 서점 <이라선>을 운영했으며, 라이카 아카데미에서 디렉터로 사진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고 이끌었어요. 그 시선으로 전 세계 AI 소식을 독자에게 전하는 메탈(METAL) 매거진 편집장입니다.

이 에디터의 기사 더 보기 →

공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