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email each morning — yesterday's AI, sortedGet it in your inbox

METAL LAB

AI 용어사전쓰다 보면 만나는 말

이미지 생성 AI

Image Generation

문장을 그림으로 바꿔 주는 AI. 미드저니·달리·이마젠이 여기다.

쉽게 말하면

이미지 생성 AI는 문장을 그림으로 바꿔 주는 AI입니다. 「노을 지는 한강에서 자전거 타는 고양이, 유화풍으로」라고 적으면 몇 초 뒤 그 그림이 나옵니다. 미드저니, 달리(DALL·E), 이마젠, 스테이블 디퓨전이 대표 선수들입니다.

작동 원리는 「노이즈 지우기」입니다. 지지직거리는 TV 화면 같은 무작위 점들에서 시작해, 문장에 맞는 그림이 될 때까지 노이즈를 조금씩 걷어 냅니다. 이 방식의 이름이 디퓨전(확산 모델)이고, 기사에서 「디퓨전 기반」이라는 말을 보면 이 계열이라는 뜻입니다.

품질이 몇 년 새 「6손가락 밈」에서 「사진과 구분 불가」 수준까지 왔고, 그만큼 논쟁도 커졌습니다. 화가들의 저작권 소송, 가짜 이미지 유통, 워터마크 의무화 — 이미지 AI 기사의 절반은 기술이 아니라 이 사회적 논쟁 이야기입니다.

기사에서 이렇게 나와요

「○○ 모델, 텍스트 렌더링까지 정확해졌다」 — 그림 속 간판·포스터의 글자를 제대로 그리는지가 이미지 모델의 대표 시험 항목 중 하나입니다.

직접 해보기

  1. 챗GPT(이미지 생성 내장)나 미드저니·이마젠 계열 서비스에 접속합니다.
  2. 이렇게 입력해 보세요: 「비 오는 서울 골목의 포장마차, 네온 불빛, 영화 포스터 스타일」
  3. 같은 문장에 「수채화풍으로」 「미니어처 디오라마로」를 붙여 다시 만들어 보세요 — 스타일 지시어 하나가 결과를 얼마나 바꾸는지 보입니다.

함께 볼 용어

이 용어가 나온 기사

ㄱㄴㄷ 전체 찾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