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METAL
요약
- 클로드 공식 계정이 협정 세계시 9월 18일 오후 6시 37분 이용자 제작물 쓰레드를 올렸어요.
- 포스트 여섯 개 중 다섯 개가 다른 사람의 원 포스트를 인용했고, 인용된 다섯 건의 조회수 합은 152만 회를 넘어요.
- 원 포스트 날짜는 5월 28일부터 9월 16일까지 벌어져 있고, 선정 기준은 공개되지 않았어요.
- 게시
- 협정 세계시 2026년 9월 18일 오후 6시 37분 · 클로드 공식 계정
- 구성
- 포스트 6개 · 인용된 이용자 제작물 5건 · 마지막은 질문 한 줄
- 첫 포스트 반응
- 조회 77만 회 · 좋아요 5,068 · 리트윗 221 · 북마크 3,304 · 답글 126
- 계정 팔로워
- 179만 명
- 가장 많이 읽힌 제작물
- 케빈 응오의 미니 룸 25개 웹사이트 · 조회 115만 회 · Claude Opus 5
- 가장 긴 영상
- 프라센지트의 세도나 일몰 · 2분 22초
- 제작자 팔로워 폭
- 1,407명 ~ 2만 2천 명
클로드 공식 계정이 제품 소식 대신 이용자가 만든 것들을 올렸어요. 협정 세계시 9월 18일 오후 6시 37분에 시작된 이 쓰레드는 포스트 여섯 개로 이어지고, 최근 클로드로 만들어진 제작물 다섯 건을 차례로 인용했어요. 첫 포스트는 하루도 지나기 전에 조회 77만 회를 넘겼어요.
쓰레드의 생김새부터 평소와 달라요. 포스트 여섯 개 가운데 다섯 개가 다른 사람의 포스트를 그대로 인용하는 자리고, 계정이 직접 쓴 문장은 첫 줄과 마지막 질문 둘뿐이에요. 인용된 다섯 건의 조회수를 더하면 152만 회가 넘는데, 쓰레드 자체보다 원래 포스트들이 더 많이 읽힌 셈이에요.
첫 포스트가 인용한 것은 케빈 응오의 웹사이트예요. 그는 "클로드가 사람들 곁을 지키는 미니 룸 25개짜리 웹사이트를 만들었어요" 라고 적었고, 이어 Claude Opus 5 로 만들었다고 밝혔어요. 9월 16일에 올라온 그 포스트는 조회 115만 회와 좋아요 3,867개를 받았고, 함께 붙은 영상은 29초예요. 다섯 건 가운데 가장 많이 읽힌 제작물이에요.
두 번째는 앤 응우옌의 해파리예요. 그는 자바스크립트 그래픽 라이브러리 p5.js 로 해파리를 그렸고 Claude Opus 5 를 TypingMind 에서 돌렸다고 적었어요. 만드는 목표도 함께 밝혔는데 "하루에 한 마리씩, 내 작은 수족관을 지을 만큼 바다 생물이 모일 때까지요" 라는 문장이에요. 8월 28일 포스트는 조회 8만 2천 회를 기록했어요.
세 번째 제작물은 규모가 달라요. 프라센지트가 올린 세도나 일몰은 브라우저에서 걸어 다닐 수 있는 3D 장면이고, 그는 "모든 바위와 소리가 코드로 생성됐고 아무것도 내려받지 않았어요" 라고 적었어요. 메탈이 확인한 그의 8월 23일 원문에 붙은 영상은 2분 22초로 이번 쓰레드에 인용된 다섯 건 중 가장 길어요. 조회는 11만 9천 회예요.
네 번째는 작품보다 도구에 가까워요. 사샤가 만든 Whimsy loaders 는 픽셀 아트 로딩 애니메이션 모음이고 오픈소스로 공개됐어요. 그는 "당신의 앱은 지루한 스피너보다 나은 것을 누릴 자격이 있어요" 라는 문장으로 포스트를 열었어요. 5월 28일에 올라온 그 포스트는 좋아요 1,184개를 받아, 다섯 건 중 좋아요가 두 번째로 많아요.
다섯 번째는 얀 리우의 보석 브러시예요. 클로드 안에서 만든 이 브러시는 아무 그림에나 보석 스티커를 붙여 반짝이게 하는 것이고, 9월 16일 포스트는 조회 9만 1천 회를 기록했어요. 쓰레드의 마지막 포스트에는 제작물이 없어요. "이번 주말에는 무엇을 만드시나요" 라는 한 줄짜리 질문이고, 답글 57개가 달렸어요.
고른 기준은 공개되지 않았어요. 인용된 다섯 건의 원 포스트 날짜는 5월 28일부터 9월 16일까지 넉 달 가까이 벌어져 있고, 계정은 최근이라는 낱말만 썼을 뿐 기간도 선정 방식도 밝히지 않았어요. 제작자들의 팔로워 수는 1,407명부터 2만 2천 명까지 흩어져 있어서, 계정 규모가 기준이 아니었다는 점만 확인돼요.
다섯 건이 공유하는 것은 형식이에요. 전부 영상이 붙어 있고 그 길이는 18초부터 2분 22초까지인데, 결과물을 설명하는 대신 돌아가는 화면을 보여 주는 방식이 같아요. 웹사이트와 시뮬레이션, 걸어 다니는 3D 풍경, 로딩 애니메이션, 그림 브러시까지 전부 열면 바로 눈에 보이는 것들이기도 해요.
만든 사람의 이름이 계정 화면에 그대로 남는다는 점도 짚을 만해요. 공식 계정이 스크린샷을 옮겨 붙이는 대신 원 포스트를 인용했기 때문에, 팔로워 1,407명짜리 계정의 포스트가 179만 명이 보는 자리에 원래 주소 그대로 걸렸어요. 사샤의 포스트가 받은 좋아요 1,184개 가운데 얼마가 이번 쓰레드에서 왔는지는 따로 표시되지 않아요.
메탈은 앤스로픽이 클로드 코워크와 챗을 하나로 합쳤다고 보도한 바 있어요. 제품의 입구를 하나로 모으는 일과 이용자가 만든 것을 모아 보여 주는 일이 같은 주에 겹쳤어요. 메탈은 창업자 세 명이 클로드 매니지드 에이전트를 실제 업무에 어떻게 붙였는지도 보도한 바 있어요.
공식 계정의 팔로워는 179만 명이고, 이번 쓰레드의 첫 포스트는 좋아요 5,068개와 북마크 3,304개를 받았어요. 북마크가 리트윗 221개의 열다섯 배에 가깝다는 점이 이 쓰레드의 성격을 말해 줘요. 퍼뜨릴 소식이 아니라 나중에 따라 만들 목록으로 읽혔다는 뜻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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