힉스필드, 연기·카메라 남기고 배경 바꾸는 겐주츠
촬영을 다시 하지 않고 영상 속 인물과 장소만 갈아 끼우는 겐주츠를 8월 31일 내놨어요. 블렌더 뷰포트에 폰을 물려 손으로 흔든 움직임을 그대로 옮기는 시연도 함께 공개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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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을 다시 하지 않고 영상 속 인물과 장소만 갈아 끼우는 겐주츠를 8월 31일 내놨어요. 블렌더 뷰포트에 폰을 물려 손으로 흔든 움직임을 그대로 옮기는 시연도 함께 공개했고요.
사흘 앞서 화면을 그려 주는 솔라리스를, 이번엔 소리까지 붙은 실시간 세계 GWM 월즈 2를 내놨어요. 영상 회사가 왜 공간을 그리는 쪽으로 무게를 옮기고 있을까요?
마지막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