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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L LAB

AI 용어사전쓰다 보면 만나는 말

사진 한 장 아바타

One Photo Avatar

얼굴 사진 한 장만 올리면 그 얼굴이 말하고 옷을 갈아입고 배경까지 바뀐 영상으로 나오는 신테시아의 아바타 기능.

쉽게 말하면

사진 한 장 아바타는 얼굴 사진 한 장만 있으면 그 얼굴이 카메라 앞에서 실제로 말하고 움직인 것처럼 보이는 영상을 만들어 주는 기능이다. 동네 사진관에 증명사진 한 장을 맡겼더니, 그 사람이 다른 옷을 입고 다른 장소에 서서 원하는 대사를 또박또박 말하는 영상으로 돌아오는 셈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 기능을 만든 신테시아는 원래 사람이 카메라 앞에서 설명하는 형태의 영상, 예를 들어 회사 교육 자료나 사내 공지 영상을 대신 만들어 주던 회사다. 다만 이 회사는 상상으로 그린 얼굴을 쓰지 않고 실제 배우를 촬영해 동의를 받아 아바타로 쓰는 방식을 고수해 왔는데, 이번 기능은 그 촬영 과정 자체를 사진 한 장으로 줄인 것이다. 카메라도, 조명도, 스튜디오도 필요 없다는 점이 핵심이다.

실제 사용 순서는 사진을 올린 뒤 아바타가 입을 옷과 서 있을 배경을 고르고, 할 말과 동작을 정하는 방식으로 이어진다. 발표 자료 같은 문서 파일을 그대로 아바타가 설명하는 영상으로 바꾸는 것도 가능하다.

기사에서 이렇게 나와요

기사는 "카메라도, 조명도, 스튜디오도 필요 없다"는 문구로 이 기능을 소개한다. 다만 이 말이 촬영 과정 전체를 완벽히 대체한다는 뜻은 아니다. 결과물의 자연스러움은 처음 올리는 사진의 화질과 각도에 크게 좌우되므로, 정면을 또렷하게 담은 고화질 사진 한 장을 준비하는 일이 여전히 중요하다.

직접 해보기

  1. 얼굴이 정면으로 또렷하게 나온 고화질 사진 한 장을 준비한다.
  2. 사진을 업로드해 말하는 아바타로 변환한다.
  3. 아바타가 입을 옷을 고른다.
  4. 아바타가 서 있을 배경(장소)을 정한다.
  5. 아바타가 할 말과 동작을 글로 지정한다.
  6. 발표 자료나 안내문 같은 문서 파일이 있다면, 그대로 아바타 영상으로 바꿔 본다.
  7. 완성된 영상을 확인하고 공유하거나 내려받는다.

실존 인물의 사진을 쓸 때는 기능과 별개로 본인 동의를 반드시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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