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생성 AI
Video Generation
문장이나 사진 한 장으로 움직이는 영상을 만들어 내는 AI. 소라·베오·런웨이가 여기다.
쉽게 말하면
영상 생성 AI는 문장이나 사진 한 장으로 움직이는 영상을 만들어 냅니다. 오픈AI의 소라(Sora), 구글의 베오(Veo), 런웨이(Runway)가 이 장르의 간판입니다.
이미지 생성보다 몇 배 어려운 문제입니다. 한 장이 아니라 수백 장의 프레임을 만들어야 하고, 그 사이에서 사람이 걷는 방식·물이 흐르는 방식 같은 「세상의 물리 법칙」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야 하니까요. 그래서 컵을 놓치면 떨어져야 한다는 것까지 배워야 하고, 아직 손가락이 늘어나거나 물체가 사라지는 오류도 남아 있습니다.
그래도 발전 속도가 이 동네에서 가장 빠릅니다. 몇 초짜리 클립이 광고·뮤직비디오에 실제로 쓰이기 시작했고, 소리까지 함께 만들어 내는 단계에 왔습니다. 광고·영화 업계의 제작비 이야기, 배우·성우 노조의 반발 이야기가 항상 붙어 다니는 이유입니다.
기사에서 이렇게 나와요
「텍스트 한 줄로 8초 영상을 소리와 함께 생성」 — 영상 모델 발표 기사의 전형으로, 데모 영상의 완성도가 곧 헤드라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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