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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L LAB

AI 용어사전기사에 계속 나오는 회사들

신테시아

Synthesia

말하는 사람 영상을 만드는 아바타 모델 개발사. 범용 영상 생성 모델과는 만드는 것이 다르다.

쉽게 말하면

신테시아는 사람이 말하는 영상을 AI로 만들어 주는 회사입니다. 2017년 런던에서 시작했고, 기업 교육 영상이나 사내 공지처럼 「사람이 카메라 앞에서 설명하는」 영상을 카메라 없이 만듭니다.

이 회사를 소라나 비오 같은 영상 생성 모델과 같은 칸에 넣기 쉬운데, 만드는 것이 다릅니다. 저쪽은 무엇이든 만들어 내는 범용 영상 모델이고, 신테시아는 말하는 사람에 집중한 아바타 모델입니다. 아바타도 상상으로 만든 얼굴이 아니라 실제 배우를 찍어 허락을 받고 쓰는 방식입니다.

목소리·표정·몸짓을 만드는 모델은 신테시아가 직접 훈련합니다. 대본을 쓰는 부분처럼 글을 다루는 일은 외부 모델의 힘을 빌립니다.

기사에서 이렇게 나와요

「AI가 만든 영상」이라도 종류가 다릅니다. 신테시아는 말하는 사람을 만드는 쪽이고, 영화 같은 장면을 만드는 모델과는 쓰임새가 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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