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리터러시
AI Literacy
AI를 이해하고 올바르게 활용하는 능력. 디지털 리터러시 다음 세대의 기본 소양.
쉽게 말하면
AI 리터러시는 AI를 이해하고 올바르게 활용하는 능력입니다. 예전에 「컴퓨터를 다룰 줄 아는 것」이 디지털 리터러시였다면, AI 리터러시는 그 다음 세대의 기본 소양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이런 것들입니다. AI에게 좋은 질문을 던지는 법, AI 답변이 맞는지 검증하는 법, AI가 잘하는 일과 못하는 일을 구분하는 법, AI로 만든 콘텐츠를 윤리적으로 쓰는 법 — 단순히 「챗봇 사용법」을 넘어 AI와 함께 사는 판단력을 뜻합니다.
각국 정부가 AI 리터러시 교육을 의무화하거나 확대하는 추세입니다. 직장에서도 AI 활용 교육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뉴스에서 「AI 리터러시 교육 확대」가 나오면, 기술을 쓰는 사람의 능력을 키우는 이야기입니다 — 이 사전이 존재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기사에서 이렇게 나와요
「교육부가 초중고 AI 리터러시 교육을 필수화한다」 — AI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사용하는 능력을 학교에서 가르친다는 뜻입니다.
직접 해보기
- 챗봇에 이렇게 물어보세요: 「한국의 현재 대통령은 누구야?」
- 답이 나오면 직접 검색해서 확인해 보세요 — AI가 맞출 수도, 틀릴 수도 있습니다.
- 이 「AI 답변을 그냥 믿지 않고 확인하는 습관」이 AI 리터러시의 첫걸음입니다. 이 사전의 다른 항목을 읽어 가는 것도 AI 리터러시를 키우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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