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코딩 AI, 중국 모델 위에 세웠다
코그니션이 낸 SWE-2는 중국 Kimi K3를 바탕으로 강화학습을 다시 태운 모델이에요. 성능은 Fable 5.1과 1점포인트 차이인데 값은 64% 싸다고 회사는 밝혔어요.
김현국 에디터
매거진·서점·교육을 오래 해 온 편집자예요.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아카이브저널>을 발행하고, 아트 서점 <이라선>을 운영했으며, 라이카 아카데미에서 디렉터로 사진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고 이끌었어요. 그 시선으로 전 세계 AI 소식을 독자에게 전하는 메탈(METAL) 매거진 편집장입니다.
METAL 발행인 · 아카이브저널 발행인 · 이라선 운영
코그니션이 낸 SWE-2는 중국 Kimi K3를 바탕으로 강화학습을 다시 태운 모델이에요. 성능은 Fable 5.1과 1점포인트 차이인데 값은 64% 싸다고 회사는 밝혔어요.
모건스탠리와 에버코어를 옆에 두고 만든 금융업 전용 챗GPT가 나왔어요. 유료 금융 데이터가 제품 안에 미리 들어가 있어서 따로 계약을 틀 필요가 없어요.
앤스로픽이 154쪽 보고서를 내고 중국 AI 7곳의 무단 증류를 공개했어요. 그런데 회사가 먼저 인정한 대로 증류 자체는 합법이고, 진짜 문제는 계정을 훔친 쪽이 아니라 당신 대화에 있었어요.
국가 배후 첩보조직부터 학부생 둘까지, 클로드를 악용한 사례를 여덟 달치 모아 냈어요. 훔친 API 키는 모두 고객 환경에서 나왔고 자사 시스템은 뚫리지 않았다고 못 박았어요.
챗GPT에서 쓰던 음성 모델을 오픈AI가 API로 열었어요. 말하는 도중 끼어들어도 대화가 끊기지 않고, 무거운 판단은 뒤에 붙인 다른 모델에 넘기는 구조예요.
스노우플레이크나 빅쿼리에 직접 붙어 무엇이 달라졌는지 조사하고 대시보드까지 만들어 줘요. 쿼리를 쓸 줄 몰라도 되고, 계정에 걸린 행과 열 권한은 그대로 지켜져요.
1인당 월 15달러이던 챗GPT 라이선스료를 0달러로 내리고 사용료도 절반만 받기로 했어요. 연방을 넘어 주와 지방, 부족 정부까지 2028년 말까지 27개월 동안 같은 조건이 적용돼요.
필즈상 수상자가 미해결 문제의 고갈을 경고했어요. 같은 주에 드레스덴 공대 교수는 오픈AI가 자신의 챗GPT 대화를 두고 한 부인이 부정직했다고 적었어요.
일본 AI 연구 회사와 시스템 통합 회사, 종합상사가 포괄 업무제휴를 맺었어요. 연결 사업회사 약 900곳과 고객 10만곳이 그대로 판로가 되는 구조예요.
자연어로 지시하면 목소리를 만들고 감정과 말투까지 바꿔 줘요. 코드와 가중치를 MIT 라이선스로 열었고, 네 단계 만에 답하는 경량판도 같이 나왔어요.
한 달 전 낸 V4-Pro를 9월 14일부터 새 모델로 넘겨요. 백본은 3분의 1인데 KV 캐시를 토큰당 890바이트로 줄여 코딩 에이전트 평가에서 오퍼스 5를 앞섰어요.
유럽의 새 AI 랩이 과제 하나에 모델 하나씩 붙였어요. 9MB 모델이 5분 녹음을 1초에 다듬고, 2MB 모델이 세 낱말로 84개 언어를 가려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