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
Generative AI
글·그림·영상·음악을 「새로 만들어 내는」 AI. 챗GPT 이후의 AI 붐이 전부 이쪽이다.
쉽게 말하면
예전 AI는 주로 「알아보는」 일을 했습니다. 스팸 메일을 걸러내고, 사진 속 얼굴을 찾는 식이었죠. 생성형 AI는 방향이 반대입니다 — 없던 것을 「만들어」 냅니다. 글, 그림, 음악, 영상, 코드까지.
비유하면, 예전 AI가 「그림을 보고 무슨 그림인지 맞히는 심사위원」이었다면 생성형 AI는 「주문을 받아 그림을 그려 주는 화가」입니다. 2022년 챗GPT 등장 이후의 AI 붐은 거의 전부 이 「만드는 AI」 이야기입니다.
만들어 낸 결과물이 어디서 왔는지가 자주 논쟁이 됩니다. 생성형 AI는 사람이 만든 방대한 글·그림을 학습해서 패턴을 익혔기 때문에, 저작권·일자리·가짜 콘텐츠 문제가 늘 따라붙습니다. 뉴스에서 이 논쟁을 만나면 배경이 바로 이것입니다.
기사에서 이렇게 나와요
「생성형 AI 시장이 내년 ○○조 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 챗GPT·클로드·미드저니·소라처럼 콘텐츠를 만들어 내는 AI 서비스 전체를 묶어 부르는 말입니다.
직접 해보기
- 챗GPT(chatgpt.com)나 클로드(claude.ai)에 무료로 가입합니다.
- 이렇게 입력해 보세요: 「우리 동네 카페 개업 인사말을 정중한 톤으로 5문장 써 줘」
- 결과가 마음에 안 들면 「더 짧게」 「더 발랄하게」라고 이어서 말해 보세요. 이 주고받기가 생성형 AI 사용법의 전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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