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 원
Genie One
데이터브릭스가 만든, 데이터에 사람 말로 질문하면 답을 찾아주는 AI 도구
쉽게 말하면
지니 원은 데이터브릭스가 만든, 표나 기록 더미에 사람 말로 질문을 던지면 답을 찾아주는 AI 도구다. 회사 안에 있는 데이터 분석가에게 "이번 달에 어디서 돈이 새고 있어?"라고 물어보면, 그 분석가가 알아서 표를 뒤지고 계산해서 요약해주는 것과 비슷하다.
원래대로라면 이런 질문에 답하려면 데이터 조회용 전문 언어를 직접 짜고 표 구조를 하나하나 뒤져야 한다. 지니 원은 이 과정을 건너뛰고, 평범한 문장으로 질문을 받아 순위가 매겨진 답을 내놓는다. 그래서 전문 지식이 없는 사람도 방대한 기록 속에서 이상한 낌새를 빠르게 짚어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