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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용어사전C기사에 자주 나오는 기술 용어

CI/CD 파이프라인

CI/CD Pipeline

코드를 작성하면 빌드·테스트·배포까지 자동으로 이어지는,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컨베이어 벨트 같은 흐름.

쉽게 말하면

CI/CD 파이프라인은 개발자가 쓴 코드를 자동으로 조립하고 검사하고 세상에 내보내는 공장 컨베이어 벨트 같은 것이다. 사람이 부품 하나하나를 손으로 조립하고 검사하는 대신, 벨트에 코드를 올려두면 정해진 순서대로 빌드(조립)하고 테스트(품질검사)하고 배포(출고)까지 자동으로 진행된다.

이름의 앞부분 CI는 코드가 바뀔 때마다 곧바로 전체 코드에 합쳐서 문제가 없는지 확인하는 단계를 뜻하고, 뒷부분 CD는 검사를 통과한 코드를 실제 서비스에 내보내는 단계를 뜻한다. 이 벨트가 있으면 개발자가 매번 손으로 확인하고 옮기지 않아도 되니 속도가 빨라지지만, 반대로 벨트 자체에 구멍이 있으면 문제 있는 코드나 악성 코드도 그대로 빠르게 실제 서비스까지 흘러갈 수 있다.

최근에는 AI가 코드 작성을 돕거나 자동으로 코드를 만들어 이 벨트에 올리는 경우가 늘면서, 벨트 중간중간에 누가 무엇을 올렸는지, 올린 것이 안전한지 검증하는 절차가 더 중요해지고 있다.

기사에서 이렇게 나와요

기사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신설한 DevSecOps 보안 항목이 "CI/CD 파이프라인·소스 저장소·의존성·인프라 코드"에 제로 트러스트 원칙(명시적 검증·최소 권한·침해 가정)을 적용한다고 설명한다. 여기서 CI/CD 파이프라인은 AI 자체가 아니라, AI가 만든 코드가 실제 서비스로 나가기까지 거치는 자동화된 통로를 가리킨다는 점을 헷갈리지 않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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