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레븐크리에이티브 플로우스
ElevenCreative Flows
일레븐랩스가 만든 노드 연결형 자동화 도구로, 여러 작업 단계를 이어 붙여 콘텐츠 제작 과정을 반복 실행한다
쉽게 말하면
일레븐크리에이티브 플로우스는 여러 개의 작업 상자를 화살표로 이어 붙여 콘텐츠 제작을 자동으로 돌리는 도구다. 번역, 이미지 생성, 검토처럼 반복되는 작업 하나하나를 상자(노드)로 만들어 순서대로 연결해두면, 다음부터는 처음 재료만 새로 넣어도 같은 과정을 그대로 반복해준다.
예를 들어 유튜브 썸네일을 여러 나라 말로 바꾸는 작업을 생각해보자. 원래는 언어가 하나 늘 때마다 디자인 프로그램을 열어 글자를 새로 앉히고 배치를 다시 맞춰야 했다. 이 도구 안에서는 번역과 이미지 생성을 맡는 상자, 번역이 맞는지 확인하는 상자를 미리 만들어두고 언어만 바꿔가며 복제하면 끝난다. 한 번 만든 흐름은 틀로 저장해두고 다음에도 재료만 갈아 끼우면 다시 쓸 수 있다.
즉 이 도구 자체가 그림을 그리거나 글을 옮기는 것은 아니다. 그런 일을 하는 다른 인공지능 도구들을 순서대로 배치해 자동으로 돌아가게 만드는 조립대에 가깝다.
기사에서 이렇게 나와요
기사는 이렇게 씁니다: '일레븐랩스가 8월 19일 공개한 튜토리얼은 이 반복 작업을 ElevenCreative Flows 안의 자동화로 대체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오해하기 쉬운 점 — 이 도구가 이미지나 번역을 직접 만들어내는 새로운 AI 모델은 아니다. 실제 이미지 생성은 오픈AI의 GPT Image 2 같은 외부 모델이 맡고, 이 도구는 그런 모델들을 순서대로 연결해 자동으로 돌아가게 만드는 틀을 제공한다.
직접 해보기
- 반복하고 싶은 작업을 정하고, 그 작업에 필요한 원본 재료(이미지나 문서)를 준비한다.
- 번역이나 이미지 생성을 맡을 노드를 하나 만들고, 원하는 비율·해상도·언어 같은 조건을 프롬프트로 지정한다.
- 결과물이 원본의 레이아웃이나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하도록 지시문에 명확히 적는다.
- 같은 노드를 복제해 언어나 조건만 바꾸면 여러 버전을 한 번에 만들 수 있다.
- 결과를 다시 확인하는 검증 노드를 추가해, 의도한 대로 나왔는지 점검하게 한다.
- 완성된 흐름을 템플릿으로 저장해두면 다음번엔 원본 재료만 새로 넣어 같은 과정을 반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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