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성 데이터
Synthetic Data
AI가 만들어 AI를 가르치는 인공 학습 자료. 진짜 데이터가 바닥나는 시대의 대안.
쉽게 말하면
AI가 만들어 낸 데이터를 다시 AI 학습에 쓰는 것 — 인공 학습 자료입니다. 좋은 실제 데이터가 바닥나 간다는 「데이터 고갈」 문제의 대안으로 떠올랐고, 개인정보 없는 의료 데이터처럼 실물을 쓰기 어려운 분야에서도 씁니다.
선생 모델이 만든 문제집으로 학생 모델을 가르치는 그림입니다. 잘 쓰면 강력하지만, AI가 만든 것만 계속 먹이면 품질이 무너진다는 「모델 붕괴」 경고도 함께 다닙니다. 복사본의 복사본이 흐려지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