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우 씽스
Draw Things
아이폰·맥에서 인터넷 연결 없이 이미지 생성 AI를 직접 돌릴 수 있게 해주는 무료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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简单来说
드로우 씽스는 아이폰이나 맥 안에서 그림을 그려주는 AI를 통째로 넣고 다니는 도구예요. 보통 이미지 생성 AI는 인터넷 저편의 커다란 서버에 프롬프트를 보내고 결과를 받아오는 방식인데, 드로우 씽스는 그 서버 역할을 내 기기가 직접 떠맡아요. 마치 사진관에 필름을 맡기는 대신 집에 암실을 차려놓고 직접 인화하는 것과 비슷해요.
이 앱을 쓰려면 먼저 그림을 그려줄 모델을 기기에 내려받아야 해요. 이 모델은 요리 레시피북 같은 것이라, 어떤 책(모델)을 내려받느냐에 따라 인물화가 잘 나오는 스타일, 풍경화가 잘 나오는 스타일이 갈려요. 한 번 내려받으면 그다음부터는 비행기 모드에서도, 와이파이가 끊겨도 계속 그림을 만들 수 있어요.
애플 실리콘이 들어간 아이폰과 맥은 그림 그리는 계산을 처리하는 부품(GPU)과 메모리가 한 몸으로 붙어 있어서, 이런 무거운 작업을 노트북 한 대로도 감당할 수 있어요. 드로우 씽스는 그 하드웨어의 여유를 이미지 생성에 활용하는 대표적인 앱이에요.
亲手试一试
- 앱스토어(맥용, 아이폰용 모두 있어요)에서 드로우 씽스를 설치한다.
- 앱을 처음 열면 그림을 그려줄 모델을 내려받으라는 안내가 나온다. 용량이 크니 와이파이에서 받는다.
- 내려받기가 끝나면 텍스트 입력창에 원하는 장면을 문장으로 적는다. 예: 저녁노을이 지는 바닷가에서 커피를 마시는 고양이, 수채화 스타일
- 생성 버튼을 누르고 결과가 나올 때까지 기다린다. 첫 실행은 기기 예열 때문에 느릴 수 있다.
- 마음에 드는 결과가 나오면 프롬프트의 단어 하나만 바꿔서 다시 생성해보고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