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션 레일
Session Rail
OpenClaw 채팅창 옆에 붙어 세션 평점·진행률·풀 리퀘스트 현황을 보여주는 상태 표시줄.
쉽게 말하면
세션 레일은 AI 에이전트가 지금 어떤 작업을 하고 있는지 화면 옆에서 한눈에 보여주는 상태 표시줄이다. 비행기 조종실의 계기판을 떠올리면 된다. 조종사가 고개를 돌리지 않고도 속도와 고도를 확인하듯, 사용자는 대화창에 집중하면서도 옆쪽 좁은 띠 하나만 보면 지금 세션이 얼마나 진행됐는지, 결과물이 잘 나오고 있는지를 바로 알 수 있다.
구체적으로는 실행 중인 세션의 평점, 세워둔 계획이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그리고 코드 수정 요청이 몇 건 열렸는지를 보여준다. 에이전트가 파일을 만들고 코드를 고치는 동안 대화 내용을 일일이 스크롤하지 않아도 진행 상황을 파악할 수 있게 해주는 장치다.
OpenClaw 2.0에서 처음 등장한 화면 요소로, 별도의 창이나 프로그램이 아니라 원래 있던 대화창 바로 옆에 붙는다.
기사에서 이렇게 나와요
기사에는 이렇게 나와요: 채팅창 안에는 세션 레일(Session Rail)이라는 상태 표시줄도 새로 생겼는데, 실행 중인 세션의 평점, 계획 진행률, 풀 리퀘스트 현황을 한눈에 보여줘요.
오해 바로잡기: 세션 레일은 새로운 앱이나 별도의 창이 아니다. OpenClaw 2.0의 기존 대화창 옆에 덧붙은 표시줄로, 진행 상황을 확인하는 용도일 뿐 세션을 직접 조작하는 기능은 아니다.
직접 해보기
- OpenClaw 2.0을 실행하고 대화창에서 작업을 하나 맡긴다.
- 대화창 옆쪽 표시줄을 살펴본다 — 세션 평점, 계획 진행률, 열린 풀 리퀘스트 수가 나타나는지 확인한다.
- 채팅 스크롤을 올리거나 내리지 않고도 지금 작업이 어디까지 왔는지 표시줄만 보고 판단할 수 있는지 비교해본다.
- 동반 대화창을 열어 지금 세션에 대해 질문을 던져본다. 에이전트 본작업을 방해하지 않고 별도 답변이 오는지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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