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스타
OmniStar
라스트마일 배송업체 OneRail이 엔비디아 AI로 만든, 주문마다 가장 효율적인 배송 방식을 골라주는 판단 플랫폼
쉽게 말하면
오미스타는 물건을 배송할 때 어떤 방법이 가장 빠르고 싸게 도착할지 자동으로 골라주는 소프트웨어예요. 라스트마일 배송업체 OneRail이 만들었고, 판단에 필요한 연산은 엔비디아의 칩과 소프트웨어를 빌려서 돌려요.
비유하자면, 택배 상자마다 붙어서 이 상자는 오늘 오후 어떤 트럭에 실어야 가장 싸고 빠르게 도착하는지 즉시 정해주는 배차 담당자를 AI로 만든 셈이에요. 예전에는 사람이 수동으로 20분씩 고민하던 판단을, 오미스타는 2분30초 만에 끝낸다고 회사는 설명해요.
OneRail은 그동안 모아온 자사 배송 데이터로 이 판단 모델을 훈련시켰어요. 아마존이나 월마트처럼 자체 물류망을 갖춘 대형 유통사와 달리 그런 인프라가 없는 중소 리테일러들도 이 서비스를 빌려 써서 비슷한 효율을 낼 수 있게 하려는 목적이에요.
기사에서 이렇게 나와요
기사에서는 "라스트마일 배송업체 OneRail이 엔비디아의 AI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새 플랫폼 오미스타를 선보였다"고 나와요. 오미스타는 엔비디아가 직접 만든 서비스가 아니라, OneRail이 엔비디아의 칩·소프트웨어를 빌려 자체 배송 데이터로 훈련시켜 만든 판단 도구라는 점을 헷갈리지 않아야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