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니클
Chronicle
오픈AI가 내놓았던 연구 프리뷰로, 컴퓨터 히스토리 기능의 전신이 된 실험적 기능
쉽게 말하면
크로니클은 오픈AI가 먼저 내놓았던 실험적인 기능이다. 챗GPT가 사용자의 컴퓨터 활동을 기억하도록 시험해본 초기 버전이라고 보면 된다.
말하자면 정식 출시 전에 먼저 풀어본 시범판 같은 것이다. 이 시범판에서 얻은 반응과 문제점을 바탕으로, 오픈AI는 토큰 사용량을 줄이고 프라이버시 보호 기능을 더한 개선판을 내놓았는데, 그것이 컴퓨터 히스토리다. 즉 크로니클은 실험이었고, 컴퓨터 히스토리는 그 실험의 결과물인 셈이다.
지금 크로니클이라는 이름을 기사에서 봤다면, 그것 자체를 써야 한다는 뜻이 아니라 '전에 이런 시도가 있었고, 그게 발전해서 지금 이 기능이 나왔다'는 맥락을 알려주는 표현으로 이해하면 된다.
기사에서 이렇게 나와요
기사에서는 "컴퓨터 히스토리는 앞서 내놓은 연구 프리뷰 크로니클을 발전시킨 결과물"이라고 설명한다. 즉 크로니클은 지금 쓸 수 있는 기능 이름이 아니라, 새 기능이 나오기까지의 이전 단계를 가리키는 말이다. 크로니클과 컴퓨터 히스토리를 같은 것으로 혼동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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