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패브릭
Microsoft Fabric
데이터를 모으고 정리하고 분석하는 여러 작업을 한 화면에서 처리하도록 묶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서비스
쉽게 말하면
마이크로소프트 패브릭은 여기저기 흩어진 데이터를 가져와 정리하고, 저장하고, 분석하고, 보고서로 만드는 과정을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게 해주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서비스다.
비유하자면 목공 작업마다 다른 공방에서 다른 공구를 빌려 쓰는 대신, 필요한 도구가 전부 갖춰진 작업대 하나를 통째로 빌리는 것과 비슷하다. 데이터를 가져오는 단계, 지저분한 값을 정제하는 단계, 저장하는 단계, 숫자를 분석하고 그래프로 보여주는 단계가 원래는 서로 다른 프로그램을 오가며 연결해야 했지만, 패브릭 안에서는 이 흐름이 하나로 이어진다.
실제 계산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컴퓨터가 대신 처리해주기 때문에, 개인 컴퓨터 성능이 낮아도 큰 데이터를 다루는 작업을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기사에서 이렇게 나와요
기사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엘리베이트를 통해 Microsoft Fabric과 Azure를 접한 뒤, 라노는 클라우드를 단순한 개념이 아니라 기기 한계를 극복하는 실질적인 방법으로 인식하게 됐다"는 대목이 나온다. 흔히 하나의 단일 프로그램으로 오해하지만, 실제로는 데이터 수집부터 정제, 분석, 보고서 작성까지 이어지는 여러 서비스를 하나로 묶은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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