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롬북 패스트패스
Chromebook FastPass
신규 크롬북·크롬북+ 구매자가 조건을 충족하면 지포스나우 1년 무료 이용권을 받는 혜택 프로그램
쉽게 말하면
크롬북 패스트패스는 새 크롬북을 사면 딸려오는 게임기 업그레이드 쿠폰 같은 것이다. 크롬북이나 크롬북+ 신제품을 구매한 뒤 이 자격 조건을 충족하면, 엔비디아의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인 지포스나우를 1년 동안 공짜로 쓸 수 있다.
그냥 무료 체험이 아니라 우선 접속과 광고 없는 스트리밍이라는 프리미엄 대우까지 포함된다. 크롬북은 원래 문서 작업이나 웹 브라우징에 맞춰진 가벼운 노트북이라 고사양 게임을 직접 돌리기 어려운데, 이 혜택을 받으면 무거운 연산을 클라우드 서버가 대신 처리해줘서 크롬북에서도 PC 게임을 스트리밍으로 즐길 수 있게 된다.
다만 모든 크롬북이 아니라 신규 구매자 중 자격 조건을 충족한 경우에만 신청할 수 있는 한정된 혜택이라는 점이 핵심이다.
기사에서 이렇게 나와요
기사에는 "신규 크롬북이나 크롬북+ 구매자는 크롬북 패스트패스 조건을 충족하면 1년 무료 이용권을 신청할 수 있으며, 이 혜택에는 우선 접속과 광고 없는 스트리밍이 포함된다"고 나온다. 여기서 오해하기 쉬운 부분은 이미 쓰던 크롬북에도 적용된다고 생각하는 것인데, 실제로는 신규 구매와 자격 조건 충족이 전제된 혜택이다.
직접 해보기
- 크롬북이나 크롬북+ 신제품을 구매했다면 제조사나 판매처에서 패스트패스 대상 기종인지 확인한다.
- 지포스나우 관련 안내 페이지에서 자격 조건 충족 여부를 확인하고 1년 무료 이용권을 신청한다.
- 등록이 완료되면 크롬북에서 지원되는 브라우저나 앱으로 지포스나우에 로그인한다.
- 이미 보유한 PC 게임 라이브러리를 골라 바로 스트리밍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