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허브 코파일럿
GitHub Copilot
코드를 대신 써주는 개발 도구. 답을 만드는 모델은 사용자가 고른 남의 모델이다.
쉽게 말하면
깃허브 코파일럿은 코드를 대신 써주는 개발 도구입니다. 2021년에 나왔고, 개발자가 주석을 달거나 함수 이름을 치면 나머지를 채워 줍니다. 지금은 대화로 시키거나, 아예 일을 맡겨 두면 알아서 고쳐 놓는 기능까지 있습니다.
가장 흔한 오해는 코파일럿을 모델 이름으로 아는 것입니다. 코파일럿은 제품이자 창구이고, 실제로 답을 만드는 것은 사용자가 고른 모델입니다. 오픈AI의 GPT일 수도, 앤스로픽의 클로드일 수도, 구글의 제미나이일 수도 있습니다. 화면에서 직접 골라 바꿀 수 있습니다.
이름이 겹쳐서 생기는 혼동도 있습니다. 워드나 윈도우에 들어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과, 개발자가 쓰는 깃허브 코파일럿은 다른 제품입니다. 기사에서는 반드시 갈라 써야 합니다.
기사에서 이렇게 나와요
「코파일럿이 이렇게 답했다」 — 코파일럿이라는 모델이 답한 게 아니라, 그 안에서 고른 GPT나 클로드가 답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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