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스미스
Codesmith
AI 코딩 스타트업 블랙스미스가 만든 AI 에이전트로, 실패한 코드 검사를 자동으로 고쳐준다
쉽게 말하면
코드스미스는 AI가 짠 코드를 검사하다가 오류가 나오면, 그 오류를 사람 대신 자동으로 고쳐주는 프로그램이다.
요즘 AI 코딩 도구들은 개발자 한 명이 순식간에 방대한 코드를 써내게 해준다. 문제는 그 코드가 실제로 잘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검사 단계다. 코드를 합치기 전에 자동으로 조립하고 시험해보는 이 검사 과정에서 오류가 발견되면, 지금까지는 사람이 다시 들여다보고 손봐야 했다. 코드스미스는 이 검사에서 걸러진 실패를 사람 손 없이 스스로 고치려 시도하는 역할을 맡는다.
말하자면 시험 답안을 자동으로 채점만 하는 게 아니라, 틀린 문제를 발견하면 답안지까지 다시 고쳐 써주는 조교에 가깝다. 블랙스미스라는 회사는 원래 코드를 자동으로 조립하고 시험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로 시작했다가, 이 고쳐주는 기능을 얹어 사업을 넓혔다.
기사에서 이렇게 나와요
함께 볼 용어
이 용어가 나온 기사
- AI 코딩 검증 스타트업 블랙스미스, 1년 만에 몸값 9배Startups · 2026.08.12
- MS 코딩 모델 신작, 딥시크에 가격도 성능도 밀렸다Models · 2026.08.12
- 코파일럿, 대화 캐묻자 자기 우회 비밀번호 스스로 실토Business · 2026.08.19
- 미니맥스, MiniMax Code에 에이전트 플러그인 출시일 지원 공개Products · 2026.08.09
- 미니맥스, 가사만 넣으면 5분 완곡 뽑는 음악모델 공개Models · 2026.08.18
- 저장소 기억하는 코딩 에이전트 memcode, 오픈소스로 공개Products · 2026.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