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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L LAB

AI 术语词典使用中会遇到的词

틴리플로우

tinyflows

오픈휴먼에서 '자동화해 줘'라고 말하면 AI가 먼저 그려서 보여주는 업무 흐름도(그래프) 제안 기능.

该词条尚未翻译,此处显示韩语原文。译文完成后会自动替换。

简单来说

틴리플로우는 사람이 자동화 순서도를 직접 그리지 않아도, 말 한마디에 AI가 대신 밑그림을 그려주는 기능이다. 예를 들어 재피어나 n8n 같은 자동화 도구를 쓰려면 '이메일이 오면 → 요약하고 → 슬랙에 보낸다'는 화살표를 사람이 하나하나 이어 붙여야 했는데, 틴리플로우는 이 작업 순서를 사용자가 문장으로 설명하기만 하면 에이전트가 먼저 만들어 제안한다.

제안된 흐름도는 바로 저장되지 않고 화면(캔버스)에 초안으로 뜬다. 사용자는 이걸 눈으로 확인하고 필요하면 손을 봐서 최종적으로 저장하는 식이라, AI가 완전히 알아서 처리하기보다는 초안 작성을 대신해 주는 조수에 가깝다.

이 기능은 오픈휴먼이라는 개인용 AI 서비스 안에 들어 있는 하위 기능이며, 오픈휴먼 자체와는 별개의 독립 제품은 아니다.

在报道中是这样出现的

기사는 "'자동화해 줘'라고 말하면 에이전트가 틴리플로우 그래프를 먼저 제안한다"고 설명해요. 여기서 틴리플로우는 새로운 자동화 툴 이름이 아니라, 오픈휴먼이라는 서비스 안에 들어 있는 하나의 기능 이름이라는 점을 헷갈리지 않아야 해요.

亲手试一试

오픈휴먼 같은 대화형 자동화 기능을 써볼 수 있다면, 다음과 같은 문장을 그대로 입력해 보자.

"매일 아침 새 이메일을 요약해서 정리해줘"

에이전트가 제안하는 흐름도(어떤 단계로 이 작업을 처리할지)를 먼저 살펴보고, 마음에 들지 않는 단계가 있으면 문장으로 다시 고쳐달라고 요청해 본 뒤 저장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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