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Code-1-Flash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6월 내놓은 깃허브 코파일럿용 코드 생성 AI 모델로, 후속작 MAI Code 1.1 Flash의 이전 버전이다.
쉽게 말하면
MAI-Code-1-Flash는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자용 코드 작성 도구인 깃허브 코파일럿에 붙여 넣은 AI 모델이다.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을 말로 설명하면, 그에 맞는 코드를 실제로 짜서 내놓는 조수 역할을 한다.
이 모델은 실제 개발 환경에서 코드를 짜보고 테스트를 통과하는지 확인하며 점점 나아지는 방식으로 훈련됐다. 마치 신입 개발자가 수많은 연습 문제를 풀어보면서 실력을 쌓는 것과 비슷하다.
지난 6월 출시된 뒤 넉 달 만에 후속작 MAI Code 1.1 Flash로 대체됐다. 새 모델은 토큰(글자를 처리하는 최소 단위) 효율이 높아지고 비용은 4분의 1 수준으로 줄었다고 알려졌는데, 이 비교의 기준점이 바로 MAI-Code-1-Flash다.
기사에서 이렇게 나와요
기사에서는 "MAI-Code-1-Flash(지난 6월 출시)보다 토큰 효율이 25% 높아졌고 비용은 4분의 1 수준으로 줄었다"는 식으로 등장한다. 즉 MAI-Code-1-Flash 자체가 이번 기사의 주인공이 아니라, 새로 나온 MAI Code 1.1 Flash의 성능·가격을 가늠하는 비교 기준선으로 쓰였다. 벤치마크 표에서도 전작이라는 표시와 함께 나란히 놓여 있을 뿐, 현재 권장되는 모델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