每天早上一封邮件,把昨天的 AI 梳理好订阅邮件

METAL LAB

AI 용어사전쓰다 보면 만나는 말

이매진 이미지 2.0

Imagine Image 2.0

엑스에이아이(xAI)가 그록(Grok)에 얹은 이미지 생성 AI 모델로, 벤치마크에서 오픈AI(OpenAI) 모델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쉽게 말하면

이매진 이미지 2.0은 엑스에이아이(xAI)가 만든, 글로 설명하면 그림을 그려주는 AI 모델이다. 마치 손이 빠르고 눈썰미 좋은 일러스트레이터에게 '이렇게 그려줘'라고 세세히 주문하면, 글자 배치와 구도까지 흐트러뜨리지 않고 여러 번 다시 그려도 같은 느낌을 유지해 주는 것과 비슷하다.

이 모델은 엑스에이아이의 챗봇 서비스인 그록(Grok) 웹사이트와 앱에서 '퀄리티 모드'라는 이름으로 쓸 수 있다. 특정 부분만 고쳐 그리는 도구, 배경만 투명하게 도려내는 도구, 사진 여러 장을 하나로 합성하는 도구, 화면 비율을 바꾸면서 빈 곳을 자동으로 채우는 도구 등 편집 기능이 함께 딸려 있다.

공개 직후 이미지 생성 실력을 겨루는 순위표에서는 오픈AI(OpenAI)의 최신 모델에 근소하게 밀려 2위를 차지했다. 근소한 차이라는 점은 이미지 생성 AI 상위권 경쟁이 그만큼 치열해졌다는 뜻으로 읽힌다.

기사에서 이렇게 나와요

기사에는 "Imagine 2.0의 더 빠른 'low' 버전은 이미지 편집과 텍스트-이미지 두 카테고리 모두 전체 2위에 올랐다"는 문장이 나온다. 여기서 '2위'는 순위표에 등록된 모델 중 상대적 위치일 뿐, 절대적인 품질 등급을 매긴 것은 아니라는 점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또 '퀄리티 모드'는 별도의 유료 상품이 아니라 그록 안에서 이 모델을 선택하는 방식에 가깝다.

직접 해보기

엑스에이아이의 그록 서비스(웹 또는 앱)에서 이미지 생성 기능을 찾아 프롬프트를 입력하면 이매진 이미지 2.0으로 생성을 시도해 볼 수 있다.

예시 프롬프트: '비 오는 밤 네온사인이 켜진 골목길, 시네마틱 조명, 사실적인 반사광'

결과가 나오면 이미지 일부만 다시 그리게 하거나, 화면 비율을 바꿔 여백을 자동으로 채우게 요청해 보면 편집 기능의 차이를 체감할 수 있다.

함께 볼 용어

이 용어가 나온 기사

ㄱㄴㄷ 전체 찾아보기